essay photoni.com
 
 
 
 
 
 
::사랑하는 아들에게 쓰는 편지::
::포토에세이::
 

  
[2006.04.11] 병원에서 자고 나와서 05-23 | VIEW : 1,137
IMG_4704.jpg (70.3 KB), Down : 47
IMG_4761.jpg(121.3 KB), Down : 46




새벽에 일어나서 걸어 나오는 병원 길가에는 벗꽃이 한창이었다.
올해는 봄에 벗꽃도 다른 사진도 찍을 여유가 없었는데...

사진 작업 해야할게 많아서 저녁늦게까지 작업을 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왠일인지 혜원이가 삼겹살을 먹자고 한다. ^^ 이게 왠 떡이람~

결혼 하고 삼겹살은 왠만하면 집에서 직접 구워 먹었었다.
우리 집 옆에 있는 이 삼겹살집! 'kbs에 한번도 안나온 집이란다' ㅋㅋ
그런데 맛이 아주 좋고 친절한 청년들이 운영하는 삼겹살 집이었다.

맛좋은 삼겹살... 병원에서의 피로도 연우랑 혜원이랑 셋이 앉아 먹을때 그 맛이 더 좋은건 내가 팔불출이라서는 아니다. 다른 아빠들도 그럴것 아닌가! ㅋㅋ
한이맘
다른아빠들도 그래오빠........그맛....나도알지..... 05-24 *
연우맘
연우표정봐라~오잉 이건 머지? 또 먹는건가? 하네~ㅋㅋㅋ 05-24  
 PREV :   [2006.04.12] 병원에 다녀오는 길... [2] photoni 
 NEXT :   [2006.04.10] 연우의 집중력 [3] photoni 
 LIST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