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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9] 어머니 생신 05-23 | VIEW :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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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뵙지도 못하면서 전화라도 일찍 드렸어야 하는데 아... 뭐가 그리 바쁜지 어머니 생신인데 저녁에서야 전화를 드렸다.

그래도 반갑게 받아주시는 어머니...
그게 부모의 마음이란걸 연우를 낳고서야 알았으니...


연우한테 모범이 되어야 하는데...
요한... 무심한 아들이다.
한이맘
잘살고있는데 뭐 잘살고있는모습보여드림이 효도지오빠아자 05-24 *
연우맘
맞아 열심히 잘살아서 우리 효도하자구~^^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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