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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2] 계약을 했습니다. 06-02 | VIEW : 1,119
IMG_5367.jpg (241.2 KB), Down : 47


이제 연우도 넓은 집에서 마음껏 보행기를 탈 수 있답니다.
날씨도 좋고 따뜻한 오후 연우맘이 혼자 가서 계약을 했네요...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키르키지스탄 영사관이랍니다.
혜원이가 계약을 하고 있는 동안 벨킨담당자와 새로운 브렌드 작업을 위한 미팅을 진행하고 있었고 이 사진은 담당 과장을 기다리면서 건물 밖 풍경이 너무 이뻐서 담아봤구요...

한이맘
나중에 우리도 이런곳에서 살자........아자 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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