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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8] 이제 제법 자세가 나온답니다. 06-05 | VIEW :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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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가 이제 엉덩이고 불쑥~ 들어올리고
앞으로 기어갈 준비를 하는가봅니다.

아직 엉덩이를 들었다가 앞으로 푹~ 쓰러지는 수준이지만
조만간 앞으로 팔을 떼지않을까 싶네요...

연우가 엄마가 만들어준 이 공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입으로도 물고 손으로 톡톡 치면서 굴리기도 합니다.

빨리 기었으면 하는 아빠 엄마의 마음...
ㅎㅎㅎ 이렇게 급하네요 ^^
한이맘
곧길꺼같더라곧.........그게 첫아이를키우는부모맘 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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