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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에게 쓰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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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0] 정기검진 06-05 | VIEW : 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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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잘 앉아있다가
의사선생님이 주사를 두방이나 놓습니다.
갑자기 연우가 엥~ 하면서 울더니
안고 몇 번 달래주니까 눈물 찔끔~ 흘리고 울음을 그칩니다.

얼굴이 또 올라와 맘이 아퍼 선생님께 조언을 구하지만
아직 약을 쓸 수 없는 상황이니 지켜보자고 하십니다.
뭐 며칠 지나면 가라앉겠지만, 그래도 얼굴에 이렇게
열꽃이 필때면 걱정되는데 부모 마음인가봅니다.

진찰 받다가 하품도 하고
연우가 얼마나 씩씩하게 병원에 다녀왔다구요~ ^^
한이맘
우리혁이한이는 의사선생님만보면 앵...하고울고 때리고......허걱 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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