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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에게 쓰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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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3] DASH! 06-05 | VIEW : 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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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가 이제 팔을 뻗기 시작했는데
딱딱한 방 바닥에 엎드려 있을때는 아주 조심조심 움직이다가
침대에 올려 놓으면 연우군! 과감해집니다. ^^
앞에 공이 있으면 잡으려고 몸을 날리는 연우...

다리를 모아 움크리고 있다가 두 팔을 동시에 쭉 앞으로 뻗는바람에
몸은 앞으로 전진 하지만 머리를 침대에 쿵 찧게되는데
그렇게 침대위를 한참을 돌아 다니다 힘이들면 징징거리곤 합니다.

아무래도 다음주쯤엔 차분하게 한팔 할팔 앞으로 전진했으면 좋겠네요...
한이맘
우리연우저 모습이 고모는잊혀지지않고 너무 그립다보고싶다 연우야 06-07 *
photoni
은하야~ 띄어 쓰기 좀 하지? ^^ 06-07  
연우맘
ㅋㅋ 울연우는 침대위에서는 날라다녀요....^^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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