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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4] 우리 부자의 노는법 06-05 | VIEW : 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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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지영이 결혼식으로 밤 늦게까지 동생들과 모여서 수다도 떨고
시원하게 맥주도 마시고 맛난거 많이 먹고 즐겁게 보낸고 모두 헤어진 오후...

한 숨 자고 일어나서 연우랑 이렇게 놀았습니다.

한이맘
우리연우 오동통 비엔나 팔뚝..............건강해서 고맙고 너무 사랑스럽더라 볼록볼록모든살들이........걱정하나는 여름에 땀띠 나면어떻게할까싶다 06-07 *
연우맘
사랑스러워......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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