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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6] 잘 울지 않던 연우가 06-08 | VIEW :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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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는 정말 조용히 우는 아이입니다.
잠을 자다가 옆에 아무도 없는것을 느낄때면
옆에 앉아 있다가 달려가 연우 가슴을 토닥토닥 해보지만
조용히 불쌍하게 흐느끼는 모습을 볼때면
연우에게 미안하고 안스럽고 그럴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살짝 안아주면 바로 그치는 연우....
지금까지 떼쓰면서 오래 운적이 없던 연우...

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만 끝나면 더 오래 연우와 함께있고 십습니다...
한이맘
연우가 왜 울었어..............녀석 조금만참아 연우야 아빠엄마 프로젝트끝나면 우리연우랑 더 많은시간을 보내주실꺼야..........뚝.......울지마 06-08 *
연우맘
ㅋㅋ 우는 아들 달래주지않고 사진 찍는 엄마나 연우안고 사진찍으라고 웃고있는 연우아빠나..ㅋㅋ너무했다..우리...미안해 연우야 06-11  
하진맘
하하 연우 사진이 다 어딨나 했더니.. 여기 있네요~ 우리 연우 살 많이 쪘네~ 울지마 연우야~ 까꿍~^^ 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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