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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8] 퇴근길 10-04 | VIEW : 1,039
yeonu_0608.jpg (892.9 KB), Down : 47


얼마전 연우맘이 연우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혜원이 홈페이지를 내리고 연우 홈페이지를 함께 사용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사빈넷 모임이 있어서 다녀오는 길에
연우와 혜원이가 마중을 나와 있었다.
연우가 유모차에 앉아서 멀리서 내가 걸어오는 모습을 봤는지
발을 구르며 싱긋~ 웃음을 지어 보낸다.

어두운 밤 거리를 비추는 가로등 보다 밝은 미소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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