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ay photoni.com
 
 
 
 
 
 
::사랑하는 아들에게 쓰는 편지::
::포토에세이::
 

  
[2006.07.08] 오징어 맛을 알아버렸다 10-04 | VIEW : 1,114
IMG_0763.jpg (110.4 KB), Down : 48
IMG_0765.jpg(85.3 KB), Down : 47




평소에 혜원이와 나는 연우가 아토피가 있어서 음식에 신경을 많이 쓰기는 하지만 항상 복병이 숨어있게 마련이다. 이번엔 이모부님께서 연우에게 오징어를 물려주신 것이다. ^^

연우가 어른들만 뭔가를 먹고 있으면 자기도 달라고 보행기를 타고 옆에서 보채곤 한다. 이날은 심하게 보채진 않았지만 할머님과 어르신들께서 괜찮다고 한번 먹여보라고 하셔서 연우는 오징어를 집어들고 한참을 혼자 오징어와 씨름을 하기 시작했다.

아랫니 두개를 가지고 잘도 빨고 아랫니로 물어뜯으며 좋아라 하는 연우군!
한이맘
ㅋㅋ괜찮아......그렇게 먹어보는겨.아자 10-29 *
 PREV :   [2006.07.14] '짱구는 못말려' 짱구 표정 photoni 
 NEXT :   [2006.07.07] 연우의 웃음 Ver 1.0 photoni 
 LIST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