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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6] Vaio의 수난시대 10-04 | VIEW :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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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가 노트북이 켜 있는것만 보면 후다닥 달려와서 키보드를 팡!팡! 두드린다. 그러다 폴더도 만들고 파일도 옮겨놓고 한바탕 내 노트북은 대 혼전을 격게된다. 어제 하루 오늘 일이 아니지만 막을수 없는 아빠의 심정이란....

뭐 그렇다고 노트북이 부서지기야 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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