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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DASH ~! 10-04 | VIEW : 1,043
yeonu_dash.jpg (199.2 KB), Down : 48


연우가 혼자 놀다가도 엄마 젖을 보는 순간 웃으면서 달려온다.
아빠의 공갈젖을 봐도 좋아라 하는 연우...

벌써 부터 식탐을 하는건가?

요즘 들어 싫고 좋음을 분명히 표현하기 시작한 연우.
하루가 다르게 크는 모습에 감사하며...
한이맘
젖떼고나면.........엄마젖만지고잔다하지않을까.울혁이가지금그런다우.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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