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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8] 연우의 책읽기 10-04 | VIEW :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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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가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책을 펴 들었다.
혼자 낼름 기어가더니 쇼파위에 있는 책을 만지작 거린다.
연우가 볼 수 있게 책을 세워주었더니... 한참을 또 그렇게 만지작 거리면서
책 한번 보고 엄마 한번 보고... 즐거운 표정이다.

낮 시간에 함께 있을수 있는 유일한 시간... 휴일...
그래서 휴일 시간이 가는데 더 아쉽고 아깝게 느껴지는건 왜일까?
맞다... 연우랑 연우엄마 때문이다. 쩝...
한이맘
연우는꺼꾸로안보나.........혁이도 늘책을꺼꾸로읽어서.ㅋㅋ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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