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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3] 이젠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다 10-04 | VIEW : 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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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가 카메라를 보면 찰칵 하는 소리와 플래시 때문에 웃다가도 멈칫 했었는데 이젠 카메라로 달려들기까지 하는거 보면 익숙해진게 분명한것 같네요.

매일 한컷 이상씩은 남겨두려 했는데... 그동안 카메라가 없어서 사진을 띄엄 띄엄 찍어주게 되서 아쉽긴 하지만 뭐 앞으로 더 많이 찍어주면 되겠죠 ^^

한이맘
그치.................에구......이뻐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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