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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4] 엄마와 나들이 10-28 | VIEW : 1,110
IMG_0039.jpg (192.2 KB), Down : 49


연우는 집안에서 잘 놀다가 지치면 자꾸 밖으로 나가자고 합니다.
내가 옷을 걸치고 현관으로 가는것만 봐도 후다닥 기어옵니다.
그렇게 와서 안기면 언제 그랬냐는듯 생글생글 거리죠...

유모차에 앉으면 빨리 가자고 유모차 손잡이를 탁탁 두드리는 연우...
의사 표현이 좀더 명확해져서 이젠 말 한마디도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한이맘
우리연우는 유모차두 잘타는구나.....ㅋㅋ닮았다..엄마랑....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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