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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5] 비빔반 에서... 10-28 | VIEW :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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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리 동네에 비빔반 이라는 비빔밥 전문 체인점이 오픈을 했다.
비빔밥을 좋아하는 나는 그 앞을 지날때 마다 깔끔한 인테리어의 그곳에
언제고 한 번 가보겠다고 생각만 했었는데 경흠이와 새로운 프로젝트로
의논을 할 것이 있어 저녁시간 약속을 하고 그곳에 갔다.

정갈하게 준비된 밥상과 큼직한 그릇에 담긴 깔끔한 맛의 비빔반

맛있게 먹고 연우와 그곳에서 사진을 찍으며 한참을 앉아있다가 나왔다.
연우가 잡고 일어서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가만히 앉아 있으려 하지 않는다.
내가 가슴에 안고 있을때도 팔을 밟고 일어서려 하는것 보면
연우가 서 있는것에 얼마나 열중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게 된다.

노란 조명의 비빔반.
맛 좋은 음식과 즐거운 사진을 남길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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