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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에게 쓰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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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30] 연우 동네 누나를 만나다 10-28 | VIEW :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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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서 연우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다.
동네 가게 아저씨, 야체가게 아주머니, 반찬가게 할머니
야쿠르트 아줌마, 가죽공장 사장님 등...

제 또래 아기들 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생활하고 있는 연우군!
할머니 인맥과 이모님 인맥을 제 인맥으로 형성하는 SQ가 높은 연우군! ^^

또래 누나도 결국 그렇게 만나고 알고 지난단다.

연우가 낯가림이 없어서 사람들이 더 이뻐하고 귀여워해주는것 같다.
여러모로 연우는 많은 사랑을 받고 밝게 커가는것 같아 뿌듯하다.
어찌 그리 잘 웃는지...

내 육아 목표인 '밝고 호기심 많은 어린이'로 키우기가 비교적 하나씩 하나씩 잘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된다.

연우엄마야~ 정말 고생이 많은데...  자랑스럽고 사랑해~
그리고 연우야 고맙다~
한이맘
아자 연우엄마아빠 아자아자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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