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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2] 연우 드디어 그네를 타다 10-28 | VIEW :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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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가 동네 놀이터의 그네를 타기 시작했다.

지난주 까지만 해도 연우가 그네에 않으면 안전띠 밑으로 자꾸 밀려 내려와서 잠깐 앉혀놨다가 다시 안아주곤 했지만 오늘은 연우가 두 팔로 그네를 잡고 잘 앉아서 다리를 구르기까지 한다.

이 놀이터는 바닥에 폐 타이어로 된 타일을 깔고 있어서
아이들이 놀기에도 안전한것 같아 자주가게 된다.
한이맘
오...........놀이터두가구 좋겠다..그나저나 저발등위에 소복히쌓인 눈은 언제 녹누........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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