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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에게 쓰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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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3] VIPS 10-28 | VIEW : 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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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와 함께 빕스에 갔다.

난 부페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다른 사람들은 먹을게 많아서 좋아하는것 같지만...

그런데 일반 뷔페에 비해 빕스는 그리 많지 않은 메뉴의 셀러드바를 제공하는데 음식들은 깔끔하고 내 입맛에도 잘 맞는것 같다. 무엇보다 연어와 칵테일새우를 배부르게 먹을수 있다는게 빕스의 장점이 아닐까 싶다.

연우도 빕스에 가면 세가지 다른맛의 스프를 먹을수 있고 신선한 과일을 두손으로 움켜쥐고 한참을 쩝쩝거리며 좋아한다.

앞으로 가끔씩 이곳을 찾게 될 것 같다. ^^

한이맘
보고있으니까 너무보고싶다연우야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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