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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샬레 03-15 | VIEW : 1,238
IMG_5520.jpg (114.0 KB), Down : 50


강남... 그곳에서 멤버가 또 모였다... 알프스 샬레 라는 곳에 갔다.
우울했던 경흠군의 위로를 위해 모인 자리였다. 위로가 됬을지 모르겠네.. 경흠군... ^^

뭐랄까.. 대부분의 호프집은 독일풍을 지향한다. 정통독일맥주 뭐 그런 분위기로.. 아니면 닭집이던지...
하나 더 있군.. 학교앞 저렴한 대중주점분위기의 시끌벅쩍한 맥주집 크게 이렇게 세가지 일 것이다.
요즘 하우스맥주집이 또 추가될 수 있겠군...

그런데 이번에 갔던 이집은...
독일풍도... 닭집도...학교앞분위기도... 하우스맥주 분위기도 아니었다.

알프스 샬레 라는 이름처럼.. 스위스분위기(?)의 맥주집이었다. 실내에 퍼지는 음악도 조용한 요들송이 흘러나왔고..
그곳 분위기에 어울리는 사람들이 그렇게 모여들 있었다...

이집의 특이한점이라면... 시끄러운 대중가요가 안나와서 좋다는점.
그리고.. 도자기로 만들어진 튼실한 머그잔에 담긴 시원한 맥주가 있다는점.
등을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럼 아래 이곳의 분위기를 볼수 있는 사진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
글 쓰다보니 이곳이 2차 장소였네 그려.... ㅋㅋ










문 닫을 때 까지 있다보니... ^^





서튼남자
구도감각과자연광에서보조광없이촬영한감각이좋습니다 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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