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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보드게임 개발자를 위한 감성트레이닝 11-08 | VIEW : 730
IMG_6246.jpg (129.9 KB), Down : 35


가을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보드게임 관련 사진 보다는 가을의 향기가 느껴지는 사진을 올려봅니다. 제목이 왜 감성 트레이닝 일까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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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의미에서의 감성을 이야기 할 수 있겠지만,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보드게임 속의 감성 트레이닝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전통적으로 인간의 '놀이문화'는 함께 어울린다는 것에서 시작되지 않았을까?

함께 어울린다는 것은 1차적으로 인간적 공감과 감성이 통할때 그 첫째 요건을 충족하게 되고
그렇게 어울리며 서로의 감성의 차이점을 공감하며 서로의 감성을 맞춰 가는 것에서 그 관계는 서로간에 '친해졌다'라는 일치된 코드를 만들게 되겠죠...

그래서 '감성'은 어울려 노는 문화를 기본으로 하는 '보드게임'에 더없이 중요한 요소가 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게임을 시작되면 감성보다는 냉철한 판단력과, 논리적 사고를 요하게 되고, 게임의 승리를 목표로 매진하기 마련이지만... 그 중심에 플레이어간 '감성의 교류'가 없다면 흔히들 얘기하는 보드게임의 사람냄새나는 풋풋함은 찾아볼 수 없게 될 것이다.

보드게임을 즐기거나 디자인하고 개발을 하게 된다면 바로 '감성 트레이닝'을 하는데 인색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작은 기쁨에 감사하고, 짦은 만남도 소중히 여기며, 내안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우릴때 나름대로 자신의 방법을 찾게 되고 자연스럽게 내 안의 사람냄새를 느끼게 될 것이다.

게임 디자이너, 개발자의 위치에 내가 서 있다면 사로 '감성'이라는 코드를 게임속에 녹여내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방법중 하나가 바로 '감성 트레이닝'일것 이다.


보드게임에서의 '감성'....
사람이 사람을 마주보며 함께 커뮤니케이션 하는 게임이기에 더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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