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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에게 쓰는 편지::
::포토에세이::
 

  
126   [2006.04.04] 찍찍이 보드 완성 2 2990
125   [2006.04.03] 연우 외할머니께서 편찮으셔... 1 2848
124   [2006.04.02] 연우 미용실 스케치 2 2799
123   [2006.04.01] 범보 의자에서 2 2724
122   [2006.03.31] 3월의 마지막 밤 2 2637
121   [2006.03.28] 가족모임 1 545
120   [2006.03.27] 연우의 첫 영어학습 2 584
119   [2006.03.26] 도미노 피자 2 530
118   [2006.03.25] 봄이다 2 536
117   [2006.03.24] 미키와 함께 스마일~ 2 563
116   [2006.03.21] 아.. 이래도 되나? 1 568
115   [2006.03.20] 요녀석~ 표정봐라~ 2 509
114   [2006.03.19] 집에서 백일사진 찍기 2 580
113   [2006.03.18] 또 다시 동대문으로 1 537
112   [2006.03.17] 삼겹살 파티 3 490
111   [2006.03.16] 연우의 눈빛 2 482
110   [2006.03.15] 엄마는 스시를 좋아해~ 3 536
109   [2006.03.14] 상처 4 675
108   [2006.03.13] 연우 코딱지 제거작전 2 558
107   [2006.03.12] 아빠 생일이야 ^^ 1 513
106   [2006.03.10] 경화 이모랑 1 503
105   [2006.03.09] 연우 사진 없는날 1 538
104   [2006.03.08] 동대문 1 489
103   [2006.03.07] 100일 기념 사진 2 493
102   [2006.03.07] 100일 3 501
101   [2006.03.06] 월요일은 힘들다 1 498
100   [2006.03.05] 연우의 집중력 1 510
99   [2006.03.04] 사진 잘 받는날 1 532
98   [2006.03.03] 아직 허리를 들지는 못해도 1 540
97   [2006.03.02] 연우군! 명동에 뜨다! 1 535
96   [2006.03.01] 한이누나, 환혁이형 4 538
95   [2006.02.28] 새벽! 할아버지 생신 2 518
94   [2006.02.27] 오늘의 사진 한장 2 593
93   [2006.02.26] 늦잠자고 일어나면 1 497
92   [2006.02.25] 장난꾸러기 연우맘 2 514
91   [2006.02.24] 연우 도서관 가다! 1 505
90   [2006.02.23] 엄마손 연우손 2 524
89   [2006.02.21] 엄마가 만들어준 연우 배경지 1 484
88   [2006.02.20] 모자가 점점 작아진다 1 537
87   [2006.02.19] 작은 물체를 본다 1 540
86   [2006.02.18] 까르륵~ 까르륵~ 2 481
85   [2006.02.18] 연우의 두얼굴 2 501
84   [2006.02.17] 연우 살림살이 구입하기 3 547
83   [2006.02.16] 그때의 감정이 다시 살아나는 듯.. 3 505
82   [2006.02.15] 보리차 먹기 연습 3 519
81   [2006.02.14] 연우쩜넷 오픈 3 532
80   [2006.02.13] 공갈젖은 싫어~ 3 593
79   [2006.02.12] 연우군 외출 3 556
78   [2006.02.11] 이모님 생신 전날 - 닮는가보다... 3 538
77   [2006.02.11] 이젠 눈 마주치며 먼저 웃기도 한다 3 514
76   [2006.02.10] 연우 배경지 2호 2 495
75   [2006.02.09] 드디어 연우 배경지 1호 제작완료 3 512
74   [2006.02.09] 심각함 3 513
73   [2006.02.08] 가짜로 우는것을 터득하고.. 눈물샘도 열렸다 2 611
72   [2006.02.07] 조그만 손 2 495
71   [2006.02.06] 살이 올랐다는 증거 또 하나 3 500
70   [2006.02.05] 한참 살이 오른 연우 2 538
69   [2006.02.04] 연우의 모자 패션쇼~ 3 496
68   [2006.02.03] 투스텝 아기체육관 왔다 1 509
67   [2006.02.03] 새벽 - 찍혔다 2 526
66   [2006.02.02] 연우의 첫 여자친구 하정이 3 551
65   [2006.02.01] 피셔프라이스2 2 513
64   [2006.01.31] 목욕을 끝낸 연우군 2 604
63   [2006.01.30] 연휴 마지막날 2 550
62   [2006.01.29] 연우의 첫 설날을 보내고... 3 479
61   [2006.01.28] 설 맞이 셀프! 그리고 굴밥! 5 530
60   [2006.01.28] 하루 사용량 2 511
59   [2006.01.28] 엎드렸다? 1 520
58   [2006.01.27] 오늘은 의젓하게.. 2 488
57   [2006.01.26] 재채기 하면서 웃는 연우 2 538
56   [2006.01.25] 이눔의 피셔플라이스! 1 533
55   [2006.01.24] 요다 처럼 ^^ 2 509
54   [2006.01.23] 연우 안고 셀프 시도! 3 508
53   [2006.01.22] 거참 되게 흔들리네 1 476
52   [2006.01.21] 의연한 연우와 집중력이 좋은 녀석 2 568
51   [2006.01.20] 수미 아기 돌잔치 1 488
50   [2006.01.19] 제법 크게 웃기시작했다 1 610
49   [2006.01.18] 연우 엎드리기 시작했다. 1 532
48   [2006.01.17] 웃겨~ 2 507
47   [2006.01.16] 5D로 보는 연우군 1 497
46   [2006.01.15] 연우는 아토팜 모델 2 648
45   [2006.01.14] 자는 폼이 변한다. 2 512
44   [2006.01.13] 연우의 첫 나들이 3 492
43   [2006.01.11] 태열걱정... 1 511
42   [2006.01.09] 피셔프라이스 4 734
41   [2006.01.08] 눈물샘아 눈물샘아... 2 549
40   [2006.01.06] 목욕하는 습관 3 612
39   [2006.01.05] 새해를 시작하며 정리하며 2 506
38   [2006.01.01] 연우와 함께 시작하는 2006년 2 610
37   [2005.12.31] 2차접종 4 592
36   [2005.12.30] 아기보기 2 552
35   [2005.12.27] 관우 소아과 진료 받다 2 657
34   [2005.12.26] 눈이 보이기 시작했다! 2 557
33   [2005.12.25] 크리스마스 2 552
32   [2005.12.24] 관우의 크리스마스 이브 2 562
31   [2005.12.23] 할머니 카메라로 2 554
30   [2005.12.16] 집으로... 1 541
29   [2005.12.15] 아기와의 교감 ^^ 1 617
28   [2005.12.14] 이모님댁에서의 마지막밤 1 603
27   [2005.12.12] 2005년 크리스마스는... 1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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