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소식만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

주위에서 도움 주신 모든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노트북 가지고 와서 다시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도 가져오지 않아서 익서스로 동영상만 잠깐 찍었는데
사진과 이야기는 연두마을 홈페이지에서 보실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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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7 10:30 2008/08/1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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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빤 2008/08/18 10:09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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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다니 ^^
    이제 잠이 좀 모자라시겠군요 ㅋ ^^

    • photoni 2008/08/18 13:49 댓글수정 또는 삭제

      빨빤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
      정말 잠이 모자라서... 지금도 머리가 멍~ 하지만
      기분은 최고네요 ^^

  2.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8/21 19:12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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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 합니다. :)
    역시 아이는 둘이어야.. 서로 잘 놉니다. 커~

    • photoni 2008/08/22 09:37 댓글수정 또는 삭제

      고맙습니다~ ^^

      산후조리원에서 돌아오면...
      두 녀석의 갈등이 시작되겠죠? 벌써 긴장 되네요
      말씀처럼 정말 서로 잘~ 놀아야 할텐데요... 커~ ^^

  3. 수연사랑 2008/08/28 13:42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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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출산하시고 바쁘실텐데.. 정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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