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이들과 함께 가는 키즈카페 마마스 Mamas
Diary/Timelog | 2012/01/03 18:58

오후에 책이라도 좀 보면서 아이들을 보기 위해 들르는 곳...
연우 친구 여현이 덕분에 이 곳을 알게되고 구로점 오픈 할 때 부터 다녔으니...
생각보다 오랜 시간 단골이 되어버렸네요 ^^
깔끔한 놀이 환경과, 아이들을 배려한 다양한 놀꺼리들이 마련되어 있고
엄마 아빠들이 아이들 노는 시간에 볼 수 있는 잡지와 단행본들을 준비해둔 곳이랍니다.
아이들이 어렸을때는 책을 본다는건 엄두도 못냈지만, 이제 일곱살 네살이 되니
자기들끼리 잘 놀아주니 덕분에 가끔 책도 볼 시간이 생기고, 웹서핑도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더군요...
집에서 조금 더 가까운곳에 위치했다면 아마 지금보다는 더 자주 들렀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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