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도전! 김경문 감독을 보면서 왜 2MB가 오버랩되냐? 쩝...
Baseball | 2008/08/22 15:08
7전 전승으로 예선을 통과한 우리 대한민국 대표팀 일본을 맞아서 멋진 플레이로 그동안의 한을 풀었네요...
WBC에서 '국민감독' '믿음의 감독' 김인식 감독이 있었다면... 올림픽에서는 '뚝심의 감독' '믿음의 감독2' 김경문 감독이 있습니다. 물론 감독의 그러한 힘은 감독 혼자서 만들 수 없습니다. 그 힘은 선수들과의 관계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감독은 선수의 기량을 믿고 소신있는 용병술을 쓸 수 있는 것이며, 선수는 자신의 능력을 믿어주는 스텝에게 최선을 다 하는 플레이를 했을때 가능한 찬사들이 아닐까 싶네요...
야구를 보면서 '2MB'가 자꾸 비교가 되는건...
헌법 제1조를 무시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그분(?)도 야구를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보면서 홈런에 좋아하지 말고, 금메달 따면 전화 통화 할 생각만 하지 말고,
김감독의 지도력과 융화력을 보면서 자신의 문제를 인식했으면 좋겠네요.
얘기가 삼천포로 빠졌는데!
정말 하고 싶은 말은!
우리 대한민국 대표선수들! 멋지네요!
김경문감독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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