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1   다음 

 

연우 엄마가 산후조리원에 가있는 동안 연우는 할머니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할머니랑 그림도 그리고 노래도 하고 색종이도 자르고 붙여서 엄마가 집에 동생이랑 오면 보여준다고
연우 방 한쪽 벽에 풍선으로 장식도 하고 꽃도 만들어서 붙이고 이쁘게 꾸미고 있는 중이랍니다.

연우는 15개월경 부터 놀이터에 가서 친구들과 뛰어다니며 노는것을 좋아했답니다.
걷기 시작하면서 또래 아이들이 있으면 먼저 다가가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장난감을 건네주고 같이 놀곤 했죠...

PNK_8503.jpg



놀이터에 처음으로 자전거를 타고 갔습니다.
마침 놀이터에 자건거를 가지고 나온 아이들이 정말 많더군요...
연우는 놀이터 입구에서 부터 후다닥~ 다려가서 처음 보는 아이한테 말을 겁니다.
"나는 연우야 같이 놀자~" 이녀석이 말을 잘 하게되니 더 정확한 표현을 하는데 순간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뭐 예전부터 길 가는 친구들이나 누나들만 봐도 좋아서 팔짝 팔짝 뛰며 달려가는 연우였지만... ^^

PNK_8529.jpg

사진에 있는 저 친구도 연우랑 같은 월령대 아기였는데 연우보다 6개월정도 빠르다고 하더군요...
말은 연우가 훨씬 또박또박 잘 하지만  키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

"친구야 이리와봐..."  "여기에 주차해야되~ " 그러자 둘이 나란히 주차를 하고서 한참을 까르륵 거리며 좋아하더니
연우가 "나 여기 타도돼?"라고 하는겁니다. ㅋㅋ 그래서 난 애기 엄마가 싫어할까봐 "연우야... 친구가..."라고 하는데
그 엄마가 "아니에요 괜찮아요"라고 하길래 그냥 놔둬봤습니다.

PNK_8530.jpg

그러더니 어느새 뒷자리에 앉은 연우군...
"친구야 출발~!" 이라고 얘기를 하더군요
그러자 그 친구는 페달을 밟기 시작했고 연우는 좋아라 합니다. ^^

PNK_8536.jpg

두 손을 꼭 잡고 "이야~" 소리를 지르니 앞에 앉은 친구도 따라하네요... ^^

그렇게 몇 바퀴를 돌고 다른 아이가 다가와서 연우를 내리라고 하더군요
앞에 앉아있던 친구는 바로 뒷자리로 옮겨타고...
연우가 "그래 그럼 연우는 다음에 탈거야 " " 그럼 내가 밀어줄께" 라고 하더군요... ㅋㅋ

PNK_8535.jpg

그렇게 또 신나게 뱅글뱅글 뛰어다니며 신나게 놀더군요...
시간이 많이 지나서 연우를 데리고 집으로 가기위해 "연우야 이제 집에가자"라고 했더니
"친구야 안녕 다음에봐" 라고 얘기하며 "아빠는 자전거 들어 연우는 휭 갈거야"라고 앞장을 서더군요...
"연우야 재밌었어?"
"네 오늘 정말 잘 놀았어요" 라고 하는것이다 ㅋㅋ
"아빠 고마워요" 후후...


집에 돌아와서 연우 사진을 어머니께 보여드리고
연우가 했던 행동이랑 말을 전해드렸더니
"연우가 너랑은 많이 다르구나... 우리 아들도 그랬으면 했는데 너무 얌전해서 그랬었는데..." 라고 하시며
연우가 대견하신듯 연우를 꼭 안아주시더군요...

아빠는 피곤하고 힘든 놀이터였지만
연우는 어느때보다 신나게 잘 놀아서 기분 좋았던 오후였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9/30 14:44 2008/09/30 14:44
trackback :: http://www.photoni.com/blog/trackback/334

 1310645486.jpg

요즘 저는 32개월된 연우와 상상놀이를 하면서 서로 좋아라 웃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그 놀이는 별 다른건 아니고... 맨손으로 아이와 마주보며 하는 놀이랍니다. 한 손은 바구니처럼 모으고, 다른 한손으로는 빈 손에서 뭔가를 집어 드는 행동을 하면서 아이의 입에 손을 가져가 입에 먹여주는 시늉을 하고 아이에게 질문을 하면서 시작됩니다.

"연우야~ 아~ 해봐~ 지금 뭐 먹었니?"
그러면 아이는 한 입 맛있는 표정으로 받아 먹고...
"포도!" 라고 얘기하면 생글생글 거립니다.
동그랗게 모은 손을 가리키며 "여기에는 뭐가 있지?"라고 얘기하면...
"포도가 많이 있어~" 라고 얘기합니다.

두 손을 모아서 아이 입으로 가져가면
아이는 포도를 통째로 먹는 시늉을 하면서 "맛있다~" 라고 합니다.


UCC Idea 게시판에 어울리지 않는 글 이라구요? 아닐거에요... ^^ 아이를 키우며 아이가 어떤 대상을 인지하고 그 대상을 일반화 하는 과정을 보면서 자칫 부모가 게을러서 아이에게 주는 경험의 질과 양이 부족해진다면... 아이는 그 바운더리 안에서 제한된 범주에 한정적인 자극을 받는데 그치게 될 것이고 무한했던 아이의 사고와 상상력은 게으른 부모의 범주 안에 갇히게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 극단 적인 표현인가요? ^^

아이는 우리가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상상을 하고 그 상상을 경험에 비추어 일반화 하는 과정을 통해 세상에 적응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의 역할 중 아이의 상상력을 살찌워주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우리 스스로도 그런 무한한 상상력의 소유자였지만... 세상의 틀에, 삶의 범주에, 습관에 상상의 날개를 묶어놓고 있지는 않을까요?

UCC 출판....
아직 우리나라에 생소한 분야라서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해야할지 감을 잡을수 없으신가요?
그럼 가만히 생각을 하는 것 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인쇄물로 이런걸 만들어 보면 어떨까?
이런 책이 있다면 아이에게 읽어주면 딱 좋을텐데?
시중에 있는 똑같은 카드/보드 보다 이런건 어떨까?
우리 이쁜딸이 이걸 보면 좋아할거야...


이제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뭐든지 함께 이야기 하고 함께 나누면서 하나씩 방법을 찾으면 되게죠? 먼저 제가 생각하는 것 부터 하나씩 풀어놓겠습니다. ^^ 더 좋은 아이디어나 의견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생각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귀찮다는 이유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상상의 날개는 녹슬어 가는 슬픈일은 없어야죠...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9/30 14:40 2008/09/30 14:40
trackback :: http://www.photoni.com/blog/trackback/333

금요일 저녁 회식, 토요일 결혼식, 일요일 드라이브 등 주말치고 바쁜 일정 때문에 야구 중계를 제대로 볼 수 없었지만 그래도 식당에 들른 시간에는 두 팀의 플레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결과는 베어스의 3연승으로 끝났죠... 뭐 베어스가 이겼고 두게임차로 2위를 달리고 있다는 얘기를 하려는건 아니구요...

 

3연승과 3연패를 나눠가진(?) 두 팀의 남은 시즌 우위비교 같은 기사들도 눈에 띄었지만

오늘 점심에 뉴스를 읽다가 기사 하나가 눈에 띄어서 그 글을 걸어놓을 생각에 몇 자 적어봅니다. [기사보기]

 

2008 정규리그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올해는 야구장에 한 번 가보지 못하고 TV중계도 하이라이트로 겨우 볼 수 있었지만
한국시리즈가 시작되면 연우를 데리고 꼭 한 번 잠실야구장에 가보려 합니다.

그러고 보니 벌써 8년차에 접어든 동호회 치고는 그동안 너무 조용했던것 같기도 하고...
오랜만에 '빅토리베어스' 정모를 추진 해봐야겠네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9/22 16:55 2008/09/22 16:55
trackback :: http://www.photoni.com/blog/trackback/332

차 없는 날

Diary/Timelog | 2008/09/22 13:37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랙잭

 

홍보가 잘 안된건지 카드를 찍는 사람들... 현금을 넣는 모습을 한 정거장에서 한 두 명은 발견하게 되더군요

당황한 가사님은 차 문이 열리면 "어서오세요~" 라는 평소 인사 대신 '찍지 마시고 그냥 타세요" 라고 하시더군요... 마포~충무로 구간은 평소 월요일과 별 차이없이 차가 많아서 행사를 하는 것인지 아닌지 모를 정도였답니다.

 

오늘 아침 여러분은 어떠셨어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9/22 13:37 2008/09/22 13:37
trackback :: http://www.photoni.com/blog/trackback/331
꿈을 연주하는 사람들... 그래서 행복한 사람들

virus.jpg

어제 저녁...

아이들이 잠 들고 늦은 시간... 무심코 채널을 돌렸는데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 (제목이 뭔지도 몰랐다)가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한 젊은 여인이 바이얼린 가방을 메고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을 하기 위해 벽보를 붙이면 정신없이 뛰어다니는데 중간에 보게된거라 왜? 무었때문에 고생을 하는지도 모르고 궁금해하며 보고있었습니다. 어렵게 오케스트라 멤버를 구성하고 첫 연주를 하는 장면이 흘러가는 동안 드라마속 주인공들은 다양한 우리 주변의 '아저씨' '청년' '아줌마'의 숨은 기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연출자의 독특한 만화 같은 구성과 곳곳에 보여지는 참신한 연출은 장-피에르 주네 감독의 '아밀리에'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오랜만에 드라마를 보면서 기분 좋은 미소를 지으며 편안한 느낌이 들더군요...

 

바이얼린에 대한 옛 기억도 떠오르고... 올 해 남성합창단에 오랜만에 합류하게 되며 다시 느낀 벅차오름 등...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들이 보여주게될 이야기 속에서

어쩌면 우리는...

학창시절의 연주 경험이나 추억들...

꿈을 향해 달리던 그 시절의 자신의 모습들...

언젠가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의 고향같은 그 무엇들...

꾹꾹 눌러놨던 내 가슴속 뜨거운 열정들...

등... 다양한 우리 삶 속의 또 다른 나의 모습과 기억들을 떠올리게 되지 않을까요?

 

그 어떤 것이던 현재의 삶에 지치고 삶의 역할에 충실하느라 스스로도 모르게 잊고 지내던 가슴속 그 시절의 열정과 추억을 떠올려 보며 흐믓한 미소를 지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커피한잔을 마시며 기억을 더듬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그래서 오늘 밤이 더 기다려지는 것 같습니다.

 

 

베토벤 바이러스 페이지 바로가기

관련기사보기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9/11 11:32 2008/09/11 11:32
trackback :: http://www.photoni.com/blog/trackback/330
  1. 연어군의 파닥파닥 :: 베토벤 바이러스가 불러일으키는 꿈의 바람 delete

    - <엄마가 뿔났다>와 닮은 <베토벤 바이러스>의 사람들 시청자들이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발견하게 되는 사람들은 <엄마가 뿔났다>에서 밝견하게 되는 사람들과 맞닿아 있습니다. 물론 두 드라?

  2. 회색도시 :: 베토벤 바이러스 5회, 인기몰이 할수밖에 없는 이유 delete

    최고의 1분을 위한 최고의 노력이 필요한것이 어쩌면 연기자들의 연기노력이 아닐까 싶다. 최근 수목드라마로 가장 관심이 높은 것이 있다면 MBC와 SBS 그리고 KBS의 드라마 대전이 이목을 끌고 ?

 며칠전 부터 아이폰출시에 대한 제법 근거있는 루머들이 많이 나오더니 오늘 몇몇 언론사를 통해서 기사가 실린것을 보니 이제 정말 마지막 단계! KTF의 출시일정만 남은것 같군요... (오늘자 기사들이 낚시라는 얘기도 많이 있는 것 같지만) 어떻든 언제라도 출시가 된다면야 낚여도 불만은 없습니다. (루머도 즐길만한 재미는 있답니다. ^^)

 

뭐 정확한 기사야 좀 더 가시화 되면 당연히 실리게 될 것이고...
제가 고민해야 할 것들은...

10년넘은 SK와의 결별도 멀지 않은것 같네요 017 평생무료통화를 포기할 것인가 아닌가!
음... 계산기 한번 두드려 보면서 출시일정을 기다려 볼까 합니다. ^^

아이팟터치는 그럼 어떻게 하지? 블랙잭은? 음... 다 정리할 겁니다.
제 블로그에서 저렴하게 ^^  필요하신분! 미리 예약도 받습니다! ^^

 

 

 아래는 오늘 실린 기사 중 하나입니다.

3G 아이폰, 국내 출시 확정

기사입력 2008-09-09 08:06 이정일 jaylee@asiaeconomy.co.kr
KTF가 애플 3G 아이폰의 국내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KTF는 최근 애플과 3G 아이폰 국내 공급 계약을 마무리졌다. 그러나 무선인터넷 플랫폼 '위피' 의무화로 인해 국내 출시 일정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

업계 관계자는 "KTF는 당초 10월 3G 아이폰을 공급할 계획이었으나 위피 의무화 규제로 인해 출시가 미뤄지고 있다"면서 "우선 계약을 맺은 뒤 위피 정책 변화에 따라 국내 출시 일정을 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7월11일 미국, 일본 등 전세계 21개국에 동시 출시된 3G 아이폰은 3일 만에 100만대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달 만에 300만대를 판매하는 등 전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KTF의 3G 아이폰 국내 출시는 SK텔레콤이 대만 HTC의 다이아몬드와 림사의 블랙베리, 노키아의 6210 등 외산폰을 국내 도입하는 것에 대항해 오랫동안 진행돼왔다. 그러나 3G 아이폰의 초기 공급 물량이나 가격 등 KTF와 애플간 공급계약 내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업계에서는 방통위가 위피 의무화 조항을 수정하더라도 망연동 테스트 등을 거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만큼 3G 아이폰의 연내 출시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애플코리아측은 "아무 것도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nomy.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9/09 09:50 2008/09/09 09:50
trackback :: http://www.photoni.com/blog/trackback/329
  1. niceThink :: 아이폰? 아이폰?? iPhone!!! 이제 그만! delete

    아이폰? 아이폰?? iPhone!!! 이제 그만! 아주 오래전부터 아이폰에 대한 얘기는 지겹게 흘러 나오고 있다. 국내에 나온다는 얘기에 이젠 지친다. 스티븐 잡스의 키노트에서 발매 대상국에서 제외됐

파파스카드 첫 시도가 될 ZooCard


먼저 돌 지날무렵 아이들은 적게는 5여종 부터 많게는 10여종의 동물을 인지하게 됩니다.
사물을 인지하기 시작하게 되면서 아직은 동물원의 동물에 큰 반응을 보이지는 않겠지만...
30개월을 향해 가며 아이들은 동물원에서 본 동물들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 즈음... 엄마 아빠는 우리나라 동물원 중 대표적인 '서울대공원' '에버랜드'에 한 번 쯤은 아이와 함께 다녀오게 되겠죠..

아이를 유모차에 앉히고 아직은 엄마 아빠가 더 즐거운 동물원 나들이게 되셨을 거에요... ^^

저도 아이를 데리고 10개월 정도 부터 동물원에 여러번 다녀왔습니다.
물론 파파스카드 제작을 위한 사진 촬영도 겸해서 나름대로 즐거운 동물원 나들이를 했답니다.

동물카드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 였답니다. ^^

동물들 사진을 찍어서 하나 둘 모았지만... 종류가 많지가 않아 아쉽더군요...
여러분께서 가지고 계신 동물들의 멋진 사진이 있으시다면 함께 만들어 봤으면 좋겠네요...

앞 면에는 동물 이름이 들어갈 것이고...
뒷 면에는 동물 사진이 큼직하게 들어가게 되겠죠?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9/03 13:14 2008/09/03 13:14
trackback :: http://www.photoni.com/blog/trackback/3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크롬 출시에 대한 소식을 듣고 사이트를 둘러 보다가 오늘 아침에서야 설치를 해봤습니다.

XP로 부팅을 하면 상황에따라 익스플로러와 Firefox를 사용하고, Mac으로 부팅을 하면 Firefox를 주로 사용하는데... 이번에 구글이 새로 내놓은 Chrome은 어떤 성능과 어떤 부가 기능들이 있을지 기대가 되더군요... 잠깐 설치해보고 리뷰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설치했을때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신 분들이 참고 하시고 설치여부를 결정하실 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뭐 대충 이런 모습이구요... 기타 어플리케이션 연동이나 다른 부가 서비스들은 설치를 결정 하셨다면 직접 하나씩 확인해가는 재미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는 크롬만 사용해볼까 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9/03 10:49 2008/09/03 10:49
trackback :: http://www.photoni.com/blog/trackback/327
  1. 마음으로 찍는 사진 :: Google Chrome(구글 크롬) 사용해 보기 delete

    어제 언론을 통해서 공개된 Google Chrome이 정식으로 사용자들에게 오픈 되었습니다. 다운 받을 수 있는 주소는 http://www.google.com/chrome 입니다. 저도 아침 일찍(?) 다운을 받아서 현재 크롬을 이용해

  2. jwmx :: Google browser Chrome 사용기 delete

    우와~! 사용한지 얼마 안됩니다만, 정말 깔끔하고 빠르군요. 지금 이글도 Google Chrome를 이용하여 작성하고 있습니다만, 한글을 입력하는 모습이 Internet Explorer와 약간 달라서 조금 어색하지만, 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