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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ens_ 방금 설문 참여했습니다. 읽어본 책도 있고 처음 들어보는 것도 있고 간만에 오래전 읽었던 책을 떠올려볼 수 있었네요 link
멋진 프로그램 소개 고맙습니다. 그런데 조금 쓸슬해집니다. RT arapshow: 어도비 AIR 어플인 'Desktop iPhone'으로 컴퓨터 모니터에서라도 아이폰을 체험해보세요. 이렇게라도 갖고 노니 재밌네요. ☞ http://3.ly/u0F link
ludens_ 저는 천리안 계정으로 텍스트큐브를 개설했는데요 바뀐 로그인 정책이 적용되어 그냥 천리안 계정으로 로그인 되더군요 ^^ link
아마도 구글 계정 전환작업이 원활하지 않았던건 아닐까요? .RT hiseka: 텍큐닷컴 10시까지 점검한다더니 11시로 늘리고 이번에 들어가 보니 12시로 늘어났네요. ㅎㅎ 이럴수가.... link
트위터는 어쩌면 글로벌서비스의 전도사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국내 유저들에게 외면받던 많은 서비스 업체들의 허브역할을 해주고 있는걸 보면 그 파워를 실감하게 되구요 롱테일플렛폼이랄까? link
kimdaeo 필동면옥 저희 회사 근처인데 점심시간에 잠복해 있으면 얼굴 뵐 수 있겠네요 ^^ 아~ 보드라운 면발이여!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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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1 00:00 2009/07/31 00:00
캬~ 임태훈 선수 역시 씩씩하게 공을 던지는군요, 병살 플레이를 만들어 냅니다. 가슴 철렁 했습니다. ^^ 오늘은 4회까지 밖에 수다를 떨 수 없어 아쉽지만 (글 쓰는 사이 이원석 선수의 안타로 상위타선으로 연결 되네요) 줄여야 겠습니다. link
4회말 1아웃 주자 만루, 타석엔 백전노장 김민재 선수가, 홍상삼선수를 구원 등판한 임태훈 선수가 몸을 풀고 있습니다. 만루 위기를 어떻게 넘기느냐가 오늘 승부의 분수령이 될 것 같군요 http://tln.kr/7i0 네이버 중계 링크입니다. link
Textyle 공식 홈페이지는 http://www.textyle.kr/ 이구요 텍스타일 적용 블로그는 skklove 제로님의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link
텍스타일 배포가 시작 되었습니다. Textyle은 XE기반의 설치형 블로그 툴인데요 글감 관리 기능 등, 편리한 글쓰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http://tln.kr/7hu skklove 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link
4회초 두산:한화 현재 스코어는 3:1로 두산이 리드하고 있습니다. 초반 투구수가 많았던 유원상 선수 이후 적은 공으로 운영을 잘 하고 있는 모습이고, 홍상삼 선수는 2회 3회 동안 삼진 4개로 호투하고 있습니다. link
타구장 소식입니다. 삼성 2:3 LG(2회초) / SK 2:1 히어로즈(2회초) / KIA 0:1롯데(2회말) 입니다. 모든 팀이 다 이겨야 하겠지만 게임은 게임인지라... 그래도 오늘 더 속이 타는 구단으로는 한화,히어로즈 LG 기아 같습니다. link
트위터에서 야구얘기는 저 혼자만 했던것 같은데 Solarplant28jangiiTendoZinZza 님께서 RT 해주셔서 사무실에 있는동안 힘내서 짬짬이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link
한화 강동우 선수 두산에서도 소리없이 자신의 몫을 잘 해줬던 베어스OB 선수였죠, 2루타를 치구 진루하여 꽃범호 선수의 안타로 홈에 들어왔습니다. 스코어는 3:1 강동우 선수 올 시즌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있는 모습 좋아보입니다. link
두산베어스:한화 의 경기 현황은 1회초 현재 3:0으로 두산이 앞서고 있습니다. 아웃카운트는 2아웃 , 오늘 양팀 선발투수는 홍상삼:유원상 선수 입니다. link
와우! 깜짝 놀랐습니다. 괘적한 환경 축하드립니다.RT drspark: 근데 우리 직원들이 새 트위터 시스템(응?)의 케이스를 보더니 다들 뭐라고 한다. "이건 트랜스포머 좋아하는 애들 것도 아니고..." http://bit.ly/4yausa link
savin2 블랙베리와 이피원으로 즐거워하실(딱 요맘때 쯤) 형님을 모습 사진으로 담아드리기 위해 날짜 잡아야 하는데 잘 마무리하고 더 늦기전에 연락드리겠습니다. link
오늘 또 한번 뒤통수 맞았습니다. 휴... 사업을 잘 하는데 사람 관리가 제일 중요하고 어렵다는 말을 실감하게 되네요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날라오는 카운터펀치는 그래서 더 매운가봅니다. 기운이 좀 빠지네요 link
savin2 사진으로는 스티커 붙인건지 알 수 없을정도로 깔끔하고 더 클래식해 보이는데요~ 멋지네요 link
ppappi 오늘 포럼은 정말 꼭 가고싶었는데... 아는분도 많이 참석하시고 뵙고싶던 분도 많이 오시는 모임이라... 그런데! 오늘 최종 시연이 문제가 생겨서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휴... 힘드네요 ^^ link
PC는 84년,PC통신은 89년부터 시작했으니 누리꾼 경력 20년이나 되는군요, DASH라는 아이디 기억해주시는분 계실까요? 정리 고맙습니다.RT doax: 추억이 그리우신 분. http://digg.com/u39aUf link
sadrove T2B를 딱 하루 사용한건데 이런저런 아이디어가 많아지네요 sadrove님 조용히 재야에서 공부하시는데 제가 귀찮게 해드릴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link
어제 등록한 T2B.kr 서비스는 친절하게 새벽 0시에 전 날 내가 트위터로 한 말들을 모아서 블로그로 가져다 주었답니다. 트위터 비서를 둔 것 같은 즐거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sadrove님 고맙습니다. ^^ link
주위 사람들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의 사진 한장, 뒷면엔 이외수님 트윗 계정. RT oisoo: 마법의 느티나무가 있습니다. 당신이 소망하기만 하면 어떤 것이든지 열매로 주렁주렁 열리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무엇이 열리기를 소망하시겠습니까. link
트위터도 좋지만 먼저 지역 시민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시는게 도움이될것 같습니다. 트위터는 마음 비우고 천천히 하시는게 좋을것 같구요 ^^RT cityhntr: ]내년 선거에 나오고 싶은 분이 트위터를 해보고 싶어하면 어떤 조언을 하고 싶으신가요? link
최근 분위기라면 트위터는 베이스 시스템으로 자리잡고 외부 서비스와 다양한 플랫폼과 소통하는 구조로 자리잡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RT changseon: 국내판 트위터가 쏟아진다는 기사인데... http://bit.ly/28zpWO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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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0 03:27 2009/07/30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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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프로젝트로 진행된 textyle의 첫 공개 버전의 배포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간담회가 있었고 @pengdo 님도 참석하셔서 트위팅을 해주셨죠

정말 오랜시간 기다려온 텍스타일의 모습이 어떨지 궁금해 죽겠지만...
지금은 프로젝트 마무리 때문에 짬짬이 트위팅하는 정도의 시간 밖에 없다보니
설치 과정과 특징에 대한 소개는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는대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textyle 0.9 의 출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그동안 오랜시간 준비하신 제로님(클릭 하시면 텍스타일 적용 블로그를 보실수 있습니다.)과
오픈소스프로젝트 멤버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Textyle 은 XpressEngine 기반에서 동작되는 블로그 전용 모듈입니다.
Textyle을 설치하고 사용하기 위한 문서는 아래와 같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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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9 19:31 2009/07/29 19:31
제자리 걸음도 많이하면 지치는데 누군가 좌우향좌를 외쳐도 그 쉬운 것 보다 뒤로돌아가를 왼발을 찍고 돌아야 하는지 오른발로 찍어야 하는지 고민만 하고 있는 초등학생 같은 통신사의 연습시간은 아직도 더 필요한가 봅니다 chanjin:SKT가 아이폰.. link
야근후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을때 아이들이 잠이들어 조용하면 조금은 서운한 느낌이듭니다 어느새 나도 아이들도 그렇게 서로에게 길들여져 가고 있었나봅니다 :) 오늘따라 잠든 아이들의 모습이 더 사랑스러워 보이네요 link
트위터 목록 확인은 터치에서 트윗폰으로 스크롤 하는게 편하군요 물론 글 쓰는건 키보드만 못하지만 누워서도 할수있으니 좋네요 :) link
golbin 해코님도 생일 축하드립니다. http://tln.kr/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감사의 인사를 드리네요 ^^ link
kimjuha 축하드립니다. 이호종씨 스튜디오에서 사진으로 뵙고 반갑더라구요 ^^ 이유는 다르지만 저도 카운트 하고 있답니다. 트위터로 발행한 글을 모아 블로그로 보내는 첫 포스팅이 예정되 있어서요 ^^ http://tln.kr/7fn link
그 날 하루 발행한 트윗을 모아서 블로그로 포스팅하는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sadrove 님께서 만드셨구요 설정 방법은 제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http://tln.kr/7fi link
pengdo 저도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내일 2차 시연을 앞두고 있어 지금도 사무실입니다. 좋은 시간 되셨으면 좋겠네요 ^^ 텍스타일 모바일 페이지도 깔끔하고 좋네요~ 현장에 제로님께 꼭 전해주세요 기대 많이 하고 있다구요 ^^ link
windstays 두산은 2회초 현재 주자 1.2루 타석엔 부상에서 복귀한 이종욱 선수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 외국인 투수가 선발로 나선 두산과 한화 1위 탈환을 위한 주 초 3연전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가 됩니다. 송승준 선수도 화이팅입니다! :) link
제가 며칠째 찾던(트위터 글을 모아서 블로그로 포스팅) 서비스를 어느새 만드셨군요? sadrove님 최고! RT sadrove: http://t2b.kr 을 정식오픈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bit.ly/vOB17 를 참고해 주세요.^^ link
sadrove 트위터에서 뵙게되니 더 반갑습니다. 멀리 계시지만 이제 좀 더 자주 뵐 수 있게 되었네요 ^^ link
RT drspark: 역시 그 옛날의 말빨.ㅋ RT mudcoffee willmake 노본부. 그말은 "여드레 삶은 호박에 압구정동에서 임플란트 한 이빨이 들어가지 않는 소리"예요..싫건 좋건 한국은 아직 BBS형태의 정보교류가 대세이고 이 패턴 link
아이팟터치에서는 처음으로 글을 보내봅니다 여기가 어딜까요? :) link
cryingfog 센터는 잘 다녀오셨나요? link
불편하지만 저는 그냥 해코님의 http://tln.kr 에서 붙여오고 있습니다. ^^ RT drspark: 지금 트위티 사용하시면, 제가 현재 뭘로 메시지 던지는지 보이실 겁니다.^^; 트윗덱. 시스믹의 축소 URL 버그 때문에 일단 다시 트윗덱으로 link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책은 아니지만 젊은이들이 스스로의 가치를 깨닫고, 발전시켜 미래의 가치를 스스로 만들라는 석학의 목소리 http://tln.kr/7ek RT foodsister: 맨날 씹히면서도 또 질문을...;; 브랜드, 브랜딩에 관한 책 link
ludens_ 이런 멋진 마인드맵 서비스가 있었군요~ 덕분에 좋은 사이트를 하나 알게되었습니다. link
몰랐는데 아웃룩으로 쓰는 방법도 있었군요? RT windstays: 아웃룩으로 트위터를 쓰니까 또 다른 느낌이네요 ㅋ link
Solarplant 박용만 회장님의 100년기업의 철학과 비전을 느낄수 있었던 감동적인 강의 함께 보시죠~ http://tln.kr/7ej (점심도 굶고 1시간동안 푹 빠져들었습니다.) link
hiseka 보드게임이 관계성이나 감성적인 부분에서 온라인 게임과 다른 재미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보드게임의 최대 약점인 사람이 모여야 할 수 있다는 것과 모두가 룰을 알야야 함께 즐길수 있다는 현실적인 장벽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안타깝죠 ^^ link
꾸준한 투자와 기다림으로 적극적인 신인발굴과 2군 운영의 차별화가 올시즌 팀을 이끄는 힘이 된 것 처럼,새로운 서비스를 만든 저같은 작은 사람 부터 기업에 이르기까지 생각해봐야할 운영,경영이라는 생각을 해보게됩니다. http://tln.kr/7e7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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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9 00:41 2009/07/29 00:41
아이팟 터치로 동영상과 사진을 주로 보던 연우군이 요즘 횡재를 했답니다.
지난 WWDC에서 터치os 3.0이 발표된 후 미뤄오던 버전업을 하고
그동안 버전이 낮아서 설치하지 못했던 엡들을 설치해줬기 때문이죠...

l레오파드님이 개발하신 낱말카드 엡을 설치해줬더니 이제는 자기가 스스로 카드들을 넘기며
뒤에 숨겨져 있는 목록들 까지 터치를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제 아이팟은 1세대라 사운드가 내장되어있지 않아 아쉽지만 (기변 시기를 놓치고 말았죠 ㅋㅋ)
레고 스피커와 터치 벨류팩에 함께온 스피커가 있어 아쉬운대로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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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8 22:07 2009/07/2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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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트위터에 발행한 글을 모아서 블로그로 포스팅 하는 방법이 혹시 있는지 찾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마땅한 툴을 찾지 못하고 그냥 포기하고 있었는데, 오래전 부터 알고 지내던 sadrove님께서 며칠전
비슷한 시기에 트위터에 발행된 글을 모아서 하루에 한 번 블로그로 포스팅하는 서비스를 만드셨더군요
sadrove님은 예전에도 멋진 프로그램을 만드셨던 분이라 제 블로그에도 몇 번 소개를 드렸던 분이랍니다 ^^

먼저 어떤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한 등록 과정을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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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페이지에서 allow 를 클릭하면 계정정보를 확인 후 새로운 블로그 등록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현재 지원되는 블로그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글루스,싸이월드 블로그,티스토리,텍스트큐브닷컴

제 블로그는 텍스트큐브 설치형 버전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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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api경로와 api key를 포함한 계정 정보를 입력한 후 스킨을 선택합니다.
저는 프로필사진이 포함되지 않은 스킨을 선택했습니다. 스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sadrove님 블로그의 글을 확인하셔서 취향대로 선택하시면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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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메시지 박스가 뜨는 바람에 BlogAPI Key가 숫자로만 되어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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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계정이 있으시고 위에 말씀드린 블로그를 운영중이시라면
이렇게 간단히 블로그를 등록 하실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 쌓이는 글을 모아서 보관할 수 있는 T2B 서비스를 만드신 sadrove님께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텍스타일로 옮기기 될지도 모르는데요 텍스타일도 지원해주실거죠? ^^)
블로그 등록 하셨다면 sadrove님 트위터 following 하셔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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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8 20:51 2009/07/28 20:51
오늘 제 블로그 히트수가 50만을 돌파했습니다.
어느해 제 블로그의 글을 50만분께서 읽어보셨다는 사실에
부끄럽기도 하고 기분 좋기도 하고 좀 더 책임감 있는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2000년 부터 홈페이지만을 고집하다가 테터툴즈를 재미삼아 설치해본 것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지금은 홈페이지와(예전글) 겔러리, 프로젝트게시판 등 흩어져 있는 글들을 통합 관리하기 위해
XE기반으로 예전 홈페이지도 개편을 하고 블로그는 텍스타일로 일원화 하기 위해 텍스타일 배포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지난 몇주간  트위터에 몰입해 있다보니 블로그에 포스팅할 내용들을 마무리 하지 못하고,
작성중인 글 목록으로 남겨두고 있었습니다. 제 트위터 계정은 @photoni 입니다. following 해주시면
블로그와는 다른 생생한 시긴기를 보실수 있답니다.

그동안 이 보잘것 없는 블로그를 통해 많은 분들을 알게 되었고, 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주문형출판과  야구에 미친 포토앤아이(Photoni)의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제 블로그는 주문형출판,야구,연우군의 글이 주를 이룰 것입니다.
워낙 이런저런 생각이 많다 보니 주제도 불분형 하겠지만. 이넘은 원래 그러려니 하시고 이쁘게 봐주시구요 ^^

조금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포토앤아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포토앤아이를 방문해주신 모든분께 이 글을 빌어 감사의 인사를 대신합니다.

고맙습니다.





음... 50만 히트 기념 작은 이벤트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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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7 18:15 2009/07/2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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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14:54 2009/07/22 14:54

textyle

분류없음 | 2009/07/22 13:04


블로그 글쓰기에 좀 더 편리한 기능들로 텍스트큐브,워드프레스 등 설치형 블로그 툴의 아성에 도전하는 XE프로젝트 Textyle의 배포가 14일 예정이었지만 좀 더 안정화된 모듈로 제공하기 위해 조금 일정이 미뤄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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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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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13:04 2009/07/22 13:04

부분일식에 대한 소식을 듣고 오전 회의를 마치고 잠시 잊고 있다가
사무실 밖이 술렁이는 소리에 카메라를 집어들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라이트젯(대형인화장비) 필름을 들고 나와 일식 장면을 관찰하고 있는 회사 동료들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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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에 반사된 사람들 보이세요?
필름이 커서 두 사람이 양쪽으로 펼치면 다 같이 볼 수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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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이 좀 맞지않아 조금 조정을 해서 한 컷 더 찍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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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렌즈 앞에 필름을 대지 않고
조리게 최대로 조이고 최고 셔터스피드로
뷰파인더를 보며 찍은 사진입니다. ^^

eos 5D iso50, 1/8000 F22

순간이었지만 눈이 펑~!
잔상이 자꾸 남아서 혼났습니다.ㅋㅋ


 

세번째 사진 크롭을 해봤습니다.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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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11:21 2009/07/22 11:21

두산베어스 1위 탈환

Baseball | 2009/07/20 08:40

지난 주말 토요일 경기는 그라운드 사정으로 연기가 되고, 어제 히어로즈와 잠실에서 경기가 있었다.
올스타전을 앞두고 부상에서 복귀한 고영민과 김동주의 활약으로 팀은 12-8로 이기며 이날 경기에서 SK가 롯데에 16:7로 패하면서 SK를 한게임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올 시즌 유독 LG와 히어로즈에게 약점을 보여왔던 두산은 이날 승리로 후반기 레이스에서 '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 직행'을 위해 균형을 맞춰가며 선두를 지킬수 잇을지...

1군에 복귀한 김선우의 제구력 난조로 조기 강판된 모습은... 후반기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지켜봐야할것 같다.
언제까지 중간계투진으로 시즌을 이끌어 갈 수는 없는법... 김명제,김상현,정재훈의 복귀가 기다려지는 진다.

2009시즌 팀 순위
7월 20일 현재
순위 경기수 승률 게임차 연속 최근 10경기
1 두산 83 46 35 2 0.554 - 2승 5승 5패 0무
2 SK 88 48 35 5 0.545 -1 2패 1승 9패 0무
3 KIA 84 45 35 4 0.536 0.5 2승 7승 3패 0무
4 롯데 88 46 42 0 0.523 3.5 7승 8승 2패 0무
5 삼성 86 44 42 0 0.512 4.5 2승 8승 2패 0무
6 히어로즈 83 38 44 1 0.458 8.5 1패 3승 7패 0무
7 LG 87 38 46 3 0.437 9.5 3패 5승 5패 0무
8 한화 85 28 54 3 0.329 18.5 5패 3승 7패 0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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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0 08:40 2009/07/20 08:40

매 년 올스타전 투표를 보면서 이런저런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는데 올 시즌도 변함없이 야구장 현장 집계와 온라인(네이버 등 포탈)을 통해 올스타 투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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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투표 초반에는 다양한 선수들이 팬들의 추천을 받아 재밌는 경쟁을 벌이는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올스타 투표 막바지에 다다르면 어김없이 몰표 전쟁이 시작되고 만다.

2008올스타 선정에 롯데가 독식했던 장면을 떠올리면서 올 시즌은 좀 달라졌길 바랬던것이 솔직한 심정이었다. 각 팀의 스타플레이어들과 팀 성적과 상관없이 멋진 활약으로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 야구팬들의 바램일텐데... 일부 팀 독식으로 아쉽게 탈락한 선수들은 결국 올스타선정에서 탈락하고 꿀맛(?)같은 휴식을 취하며 반쪽짜리 축제가 되고 마는 우리나라 올스타전....

언제까지 이런 시스템으로 올스타를 선정하고, 인기구단에 편중된 축제로 있을것인지....

몇 년 전 올스타전 이벤트 경기로 올드올스타전을 기억하는 야구팬들이 많을 것이다.
추억의 올스타들을 만나볼 수 있는 최고의 이벤트 경기로 기억되는 '올드올스타전'은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벽을 넘어 그 자리에 선 올드스타들의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 모든 야구팬들이 한 마음으로 웃고 환호했던 그날의 현장의 감동은 지금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된것을 보면...

진정 팬들이 원하는 이벤트가 무엇인지.
진정 팬들이 보고 싶어하는 올스타전이 어떤 의미인지
KBO 운영진은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건 감독 추천으로 올스타 투표에 명단을 올리지 못했던 선수나, 명단에 올랐지만 아쉽게 탈락한 선수들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정도라니....

아래는 올 시즌 올스타전 감독추천으로 얼굴을 볼 수 있게된 선수들의 명단이다.


이스턴 리그

송은범, 고효준, 정상호, 박재상(이상 SK), 임태훈, 홍상삼, 김동주(이상 두산), 송승준(롯데), 정현욱, 신명철, 강봉규(이상 삼성)

웨스턴 리그

류현진, 양훈, 강동우(이상 한화), 구톰슨, 로페즈(이상 KIA), 이현승, 황재균(이상 히어로즈), 봉중근, 조인성, 박경수, 박용택(이상 LG)

500만 관중 목표도 좋다.
야구장에 여성팬들이 늘어난다는 것도 좋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팬과 함께 생각하고 팬들의 Needs를 분석하는 노력이 없다면 우리 프로야구 시장은 매 년 그렇고 그런 수준에 머문채 500만관중이라는 숫자에 목메고 있게 될 것이다.


한 시즌 프로야구에서 올스타전은 상반기 최대 이벤트라 할 수 있다.
이벤트를 하려면 좀 제대로, 팬들이 뭘 원하는지 고민을 한 흔적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KBO나 구단은 프로야구 관중이 그들의 생존권을 쥐고 있는 고객이라는 사실을 망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얘기가 많이 빗나갔는데 정작 하고싶은 말의 핵심은!
500만 관중 시대에 걸맞는 모습으로 변화되야 한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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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0:21 2009/07/17 10:21
예전에 위지아에 만들었던 챠트인데요...
오랜만에 들어가 봤더니 챠트에 올려주신 의견들이 풍성하게 달려있더라구요...
함께 보면 재밌을것 같아서 블로그로 가져왔습니다. ^^
이 챠트는 감동적으로 봤던 영화 '빅피쉬'의 아빠가 생각나서 만든건데...
여러분은 어떤 거짓말을 하셨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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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09:24 2009/07/15 09:24
라지엘스튜디오에서 개발하여 배포하고 있는 '날개'라는 메타블로그 툴이 있습니다.
날개를 알게된지는 꽤 된것 같은데 언젠가 시간이 좀 나면 설치해보자 하고 있었는데 오늘 로컬서버를 세팅하면서 '날개'가 생각이 나서 XE를 먼저 세팅을 하고 날개를 서브디렉토리에 설치를 했습니다. 어떤분께(나중에 공개하겠습니다)선물을 하기 위해 먼저 로컬에 설치해서 테스트를 해보기 위해서죠... ^^

설치는 간단합니다.
라지엘스튜디오에 올려져 있는 설치 매뉴얼도 안보고 했으니 쉽게 설치했다는 말이 맞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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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19:11 2009/07/14 19:11

"그럼~ 아빠가 만든 책이지~!" 원고를 처음 쓰기 시작한게 3월 말이었으니...
어디보자... 벌써 7월이니까 4개월에 접어들었지만 처음엔 속도가 좀 붙더니 4월 말 부터 지난달 말 까지 한 페이지도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저 스스로에 대한 정체성에 심한 회의를 느끼고 그동안의 일들을 복기 하면서 현재의 클런치포인트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보냈다고 하면 너무 거창할지 모르지만, 어떻든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뒤돌아보기를 통해 이제 어느정도 제자리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제가 쓰고있는 책은 가볍게 읽으면서 따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구요, 일반인들에게 아직은 낯선 '주문형출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꾸며질 것입니다. 제가 사진관련 일을 하면서 느꼈던 노하우나, 활용방법도 간간히 소개를 할 것이구요, 아이들을 위해 아빠가 뭔가 의미있는 선물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알차게 꾸며볼 생각입니다.


이 책은 전문을 웹에 공개할 예정이구요...
책의 판매는 국내 첫 주문형출판 서적으로 판매할 계획입니다. 물론 온라인 오프라인 완본으로(ISBN)도 제작할 생각입니다. 제가 요즘 불거진 저작권관련 부분도 허락된 범위안에서 마음대로 가져가실수 있게 할 생각이구요...축약본, 발췌본, 완본 등... 독자가 원하는 구성으로 주문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들을 가지고 있답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 작업을 하고, 다듬고, 편집하는 일이 생각보다 손이 많이가는 작업이다보니.... 그렇다고 다른사람의 도움을 받을수도 없는 내용이고... 결국 지지고볶더라도 시작을 했으니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주문형출판의 장점을 최대한 이용(?)해서 탈고를 끝내고 인쇄 후 보이는 문제들은 바로바로 수정해 수정본을 출판하면 되니까... 빠른 교정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책임하다고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저작물에 대한 무한 책임을 지겠다는 의미로 이쁘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문제는
진도가 잘 안나간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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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17:33 2009/07/1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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