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스카드 첫 시도가 될 ZooCard
Project/Papas Photo Card | 2008/09/03 13:14
파파스카드 첫 시도가 될 ZooCard
먼저 돌 지날무렵 아이들은 적게는 5여종 부터 많게는 10여종의 동물을 인지하게 됩니다.
사물을 인지하기 시작하게 되면서 아직은 동물원의 동물에 큰 반응을 보이지는 않겠지만...
30개월을 향해 가며 아이들은 동물원에서 본 동물들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 즈음... 엄마 아빠는 우리나라 동물원 중 대표적인 '서울대공원' '에버랜드'에 한 번 쯤은 아이와 함께 다녀오게 되겠죠..
아이를 유모차에 앉히고 아직은 엄마 아빠가 더 즐거운 동물원 나들이게 되셨을 거에요... ^^
저도 아이를 데리고 10개월 정도 부터 동물원에 여러번 다녀왔습니다.
물론 파파스카드 제작을 위한 사진 촬영도 겸해서 나름대로 즐거운 동물원 나들이를 했답니다.
동물카드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 였답니다. ^^
동물들 사진을 찍어서 하나 둘 모았지만... 종류가 많지가 않아 아쉽더군요...
여러분께서 가지고 계신 동물들의 멋진 사진이 있으시다면 함께 만들어 봤으면 좋겠네요...
앞 면에는 동물 이름이 들어갈 것이고...
뒷 면에는 동물 사진이 큼직하게 들어가게 되겠죠? ^^









혹시라도 동물 사진이 필요 하시면.. 이전에 쪼금(아주 쪼금) 찍어 논 것이 있습니다. -_-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
우선 제가 찍은 사진들을 추리는 작업을 빨리 해야겠네요 ^^
이렇게 함께 해주시니 정말 힘이 되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