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크로스 보드게임 - 팀 이순신
Project/Boardgame | 2006/06/08 11:25
2004년 봄 페이퍼이야기는 국내 보드게임을 소개하고 저변확대를 위해 보드게임 업계에서는 이미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던 벤처기업이었고 우린 우리가 개발중인 게임을 가지고 투자 유치를 위해 많은 업체들을 만나고 있던 상황이었다. 데이콤 선배의 소개로 페이퍼이야기 사장님과 몇 번의 미팅을 가졌었고 그 과정에서 당시 페이퍼이야기 부사장으로 재직중이던 이근정 대표를 처음 만났던 날이 생각난다.
2004년 가을 '해달별이야기' ' 마시마로떡방 ' 을 출시하던 시점에 이근정 부사장은 루미큐브 총판 사장으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는 소식과 새로운 게임의 개발에 들어갔다는 소식은 척박한 국내 보드게임 업계에 몇 안되는 개발사의 한 사람로서 여간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었다.
이근정 대표와 같이 의지를 가지고 작은 시장이지만 희망을 키우고 목표를 위해 묵묵히 달려가는 CEO가 있다는 것은 굳이 보드게임시장을 이야기 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가치 있고 필요한 기업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된다.
'게임크로스' 임직원 여러분과 이근정대표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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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의 지존이 되려는지 우리한이 보드게임이라면 사족을못쓰네.....
그게임들을 한이에게 접할기회를주심을 간곡히 간청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