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고객사] : 1

  1. 2006/08/21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들...

프로젝트가 끝나고 일년여만에 잊을만 하면 연락오는 거래처...
가끔은 난감할때도 있고... 그래도 다시 날 찾는걸 보며 괜히 혼자 뿌듯해 하기도 하는...
몸은 좀 안좋지만 오늘은 그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어떻든 내일 오래된 거래처와 미팅을 합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6/08/21 13:45 2006/08/21 13:45
trackback :: http://www.photoni.com/blog/trackback/14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