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기억해주는 사람들...
Diary/Timelog | 2006/08/21 13:45
프로젝트가 끝나고 일년여만에 잊을만 하면 연락오는 거래처...
가끔은 난감할때도 있고... 그래도 다시 날 찾는걸 보며 괜히 혼자 뿌듯해 하기도 하는...
몸은 좀 안좋지만 오늘은 그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어떻든 내일 오래된 거래처와 미팅을 합니다. ^^
태그 : 고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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