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하루를 보내고
Diary/Timelog | 2006/05/24 21:10

오늘 제품사진 작업을 마치고 나니까 그런데로 오후에 받았던 스트레스가 좀 풀린다.
스트로브 터트려가며 작업에 집중하다보니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고 집주인 문제가 해결되서 다행이다.
요즘 '까칠하다' 라는 표현을 유행처럼 많이들 사용하는가보다
물론 나도 가끔 사용하곤 하는데 오늘 정말 까칠한 경험을 하고 그랬지만...
인생 까칠하게 사는 사람들.... 반성좀 하시길....
에이~ 얼른 퇴근해서 연우 목욕시키고 새 프로젝트 준비도 해야한다.
아무튼 오늘 참 까칠한 하루였다. 쩝~
trackback :: http://www.photoni.com/blog/trackback/55




^^ 벤쿠버글에는 사진이 보였다 안보였다 해요,, 이상하게 오류가 나더라구요.
저도 다시 답방왔습니다.^^
사진이 정말 좋으세요. 5D쓰시나봐요 +_+ 전 겨우 펜탁스DL에 번들로..;
오늘은 즐거운 하루되세요^^ 가끔 놀러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