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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랜만에 남성합창공연에 참석하게 됐습니다.
광일이가 잠시 귀국하는 일정에 맞춰서 물보라 20주년 연주회가 있었습니다.
일을 부랴부랴 마치고 두달간 참 열심히 연습을 했던것 같네요...

아들과 아내가 보는 앞에서 노래를 하는 작은 소망을 이룰수 있어서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이후 연우는 "연주할래..."라는 표현을 하기 시작했답니다. ^^
노래도... 기타도.. 피아노도.. 연주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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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1 17:53 2008/10/21 17:53
나도 오랜만에... 9년만에 참가하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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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0 13:37 2008/05/1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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