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토스킨의 외관은 이렇게 생겼다.
이전까지의 디지털액자와는 조금 다른 컨셉으로 설계되어지고 디자인 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액자를 업무에 사용하기 시작한지 벌써 2년이 넘었다. 디지털액자를 처음 본 사람들의 반응은 모두들 이런 제품도 있냐며 '어디서 구하면 되는지, 부모님께 선물해드리려는데 가격은 어떻게 되는지, 다른 상품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놀라는 집단과, 그저 먼 발치에서 '허허 요즘 세상 참 좋아졌네 저런 제품도 있고...'라며 자신의 범주와는 먼 이야기라 평하는 집단으로 나뉘는 극과 극의 반응을 보인다.

얼마전 소니 도 디지털액자 시장에 뛰어들었고, 지난해 말 삼성도 통신사업자를 통한 유통 방식에서 신제품을 출시하며 단말기 개별 영업을 시작했다. 그 중 가장 눈에띄는 제품은 지난해 출시된 엠트레이스테크놀로지(www.emtrace.com)의 "포토스킨"이다. 옛날 MSX를 통해 알게된 '정내권'대표가 '포토스킨'을 만들어 전세계의 찬사를 받았다는 것이다. (관련기사) 

엠트레이스테크놀로지의 '포토스킨'은 위젯을 활용한 다양한 응용이 가능한 제품이라 한다.
지금까지의 디지털액자가 1세대 라고 했을때 2세대를 주도할 기술로 주목해볼 수있다.
제세한 기능은 관련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국내 출시는 아직 미정이라고 하지만 국내 출시를 기대해 보게 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3/15 13:16 2008/03/15 13:16
trackback :: http://www.photoni.com/blog/trackback/294

포토앤키즈에 디지털액자 서비스를 붙이려고 장비 사업자를 알아보다 발견한 기사.
이미 알고있는 제품 정보들이지만 오랜만에 스크랩 한번 해본다.

기사원문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6/10/13 15:29 2006/10/13 15:29
trackback :: http://www.photoni.com/blog/trackback/16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