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벨소리증후군] : 1

  1. 2006/06/02 '벨소리 증후군'에 시달리지 않으세요?
                                                   사진은 내용과 별 상관 없는 BMW

점심먹고 아이스커피 한잔 하고 있는데 뉴스티커에 아래 기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아래 기사보기 클릭)

2004년 보드게임 생산으로 3개월간 중국으로 출장을 가서 있었던 일입니다.
비행기를 타면서 1개월 예정으로 출국하는거라 휴대폰 로밍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았었고, 광호가 IP폰을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전화 거는거에 대한 부담도 없는 상황이라 휴대폰 전원만 끄고 가방에 넣고 출장을 갔었습니다.

내 휴대폰은 가방에서 잘 자고 있는데도 친구 휴대폰과 현지 공장 사장의 휴대전화가 울리면 나도 모르게 손이 주머니로 가더군요... 이 현상도 아래 기사에 나온 증상의 하나라니...
그렇게 며칠 지나니까 휴대전화 없는 세상 그런대로 살만하더군요...

그리고 얼마전 제 휴대폰 고장으로 며칠동안 전화를 받지 못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사람들이 어찌나 뭐라 하는지... 그 소리 듣기싫어서 DMB폰 저지를뻔 했던기억도 있네요.. 저요? 그래서 DMB폰 샀냐구요? ㅋㅋ 설마~ 그냥 며칠 버텨버렸죠.. ^^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노트북 옆엔 휴대전화가 껌뻑~ 껌뻑~ 거리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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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2 16:27 2006/06/0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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