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친분이 있던 조코치님(@chocoach)과 함께 재미삼아 만들어본 트위터 명함이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 트위터 아나바다(#anbd)에 저도 조금이나마 나눠드리기 위해 처음엔 다섯분께 만들어드릴 생각에 시작한 것인데 생각보다 많이 신청해주셔서 추가로 여섯분의 명함을 제작해드리게 됐었죠... 트위터 파티를 통해 전달해드린분도 계시고... 트윗방송국 개국 행사때 전해드린분도 계시구요... 아직 두분께 전달해드리지 못했지만 조만간 뵙고 직접 전달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

사실 처음엔 디자인까지 트위터 스럽게 할 생각은 아이었구요 ^^
회사 명함 파일을 보내주시면 그 명함에 트위터 아이디를 추가해서 만들어드릴 생각이었는데 막상 그렇게 작업을 하려다 보니 회사 명함 AI 파일을 대부분 가지고 계시지 않았고, 명함업체에서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그렇게 만드는건 아무래도 번거로울 것 같아서 디자인을 해보게 된거랍니다.

그렇게 나온 디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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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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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그렇게 만들어진 명함을 모아서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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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트위터 명함을 계기로 오마이북에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고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아무래도 그것이 가장 큰 성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개인 명함이나 블로거 명함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볼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

게다가, 제 블로그에서 한창 진행 하다가 제풀에 꺾여 중단된 파파스카드 프로젝트도 좀 더 힘차게 추진해 볼 수 있을것 같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답니다. 덕분에 올 하반기도 땀 좀 흘리며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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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08:24 2009/11/1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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