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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3 연우가... (3)

연우가...

Yeonu Story | 2008/01/23 19:16

어제 메신저로 전해 들은 이야기다.
연우가 오늘 부쩍 말이 많이 늘었단다.

나    : 연우 뭐하고 있어?
엄마 : 연우가...다리가 찡겨서 아프데
엄마 : 그래서 내가 아픈 병균 엄마가 다 먹어줄게..
엄마 : 그랬더니..연우가
연우 : 안아프데..
엄마 : 엄마 그냥 병균먹어? 그랬더니
엄마 : 머라는줄아라?

연우 : 그냥 먹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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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3 19:16 2008/01/2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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