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어리석은 사람] : 1

  1. 2008/06/10 '이명박 공법?' '어청수 공법?'- 안타까운 사람들....
(오늘은 카메라를 안가져와 사진은 없습니다 ^^)

오늘 아침 IT계에 최대 이슈는 스티브잡스와 3G iPhone 소식 이었다.
오전부터 회의로 인해 그 기사들만 추려서 잠깐 보고 점심을 먹고 노트북을 켰는데...
웃지못할 촌극이 연출되고 있었던 것이었다.

청와대로 향하는 길을 '이명박 공법'으로 역대 어느 대통령도 생각해내지 못한 기발한 아이디어로 시민을 조롱하고 있는 것이었다. 어청수 총장이 제안했다고는 하나... 그 제안을 누군가는 수락 했을 것인데... 코 앞에서 벌어지는 모습을 MB가 모를리 없고 그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라면 정말 답답한 일이 아닐수 없다.

허영만의 '꼴'에 의하면 이명박은 '기'때문에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하던데...
내가 '상법'은 모르지만 분명 '기'에도 좋은 기운과 나쁜 기운이 있다는데 이는 필시 나쁜기운이 뿜어져나오는 것이라 생각하게 된다. 좋은 기운은 사람을 이롭게, 즐겁게 하는 것인데... 이건 아니다 싶다. 지금 그들이 내뿜는 기운은 국민에게 불쾌함을 주는 기운이라면 필시 나쁜기운이라 판단된다.

스스로 자신을 방어하는 본능에 충실한 순수한 인간이라 그렇다고 변명을 할 것인가?

인간이기 전에 그(그들)는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아 국가를 대표하는 (자기 말대로 국민을 섬기는 사람 이되겠다는)사람이기에 좀 더 신중하고 현명한 대응을 했어야 했다고 믿는다.

스스로 문제해결하는 능력을 보여줘 국민의 신뢰를 다시 받기위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말이다.
그런데 이건...

정말 아니다.




정주영회장이 이 광경을 봤으면 어땠을까?
'정주영 공법'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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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0 14:02 2008/06/1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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