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장염] : 2 개
- 2008/12/22 병원에서... (9)
- 2008/12/11 아이들이 많이 아프네요... (5)
병원에서...
Diary/Timelog | 2008/12/22 14:13
12월을 감기로 시작한 연두마을 두 친구 '연우군, 은서양'...
은서가 입원을 하면서 연우는 병문안으로 왔다갔다 하다가 결국 장염에 걸리고...
장염이 거의 나아갈때쯤 또 다시 후두염으로 '컥~컥~'
두 녀석이 번갈아가며 아프는 바람에
엄마 아빠 마음이 어느때 보다 무거웠던 2주가 지났습니다.
그로인해 많은 일들이 미뤄지고, 마무리를 하지 못하고 흘러왔는데
이번주 부터는 하나 둘 정리를 하면서, 더불어 파란만장했던 2008년도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아... 힘들지만 힘내봐야겠네요 ^^
아이들이 많이 아프네요...
Diary/Timelog | 2008/12/11 10:02
12월이 시작되면서 연우와 은서 둘 다 폐렴초기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지만, 일주일 동안 많이 안좋아지는 바람에 은서는 결국 지난주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우는 다행히 조금 나아지는 것 같았는데 병원에 문병을 다니며 장염이 옮아버렸습니다.
결국... 연우는 놀이학교도 가지 못하고 집에서 엄마와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아프다 보니 지난주 퇴근 후 계획했던 일들은 할 수 없었고...
이번주도 힘들어 질것 같습니다.
파파스카드도 기다리셨을텐데... 죄송하구요...
제가 좀 정신을 차리면 잊지않고 꼭 보내드리겠습니다.
벌써 목요일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병원에서 퇴원을 못하신 모양이군요.
빨리 좋아져서 건강한 모습으로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이하길 기원해드릴께요.
힘내세요. ^^*
얼른 퇴원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야 연말연시를 집에서 가족과 함께 할테니까요.
화이팅 외쳐 봅니다.~
고맙습니다.
저까지 아프는 바람에 이제서야 글을 확인하고 인사드립니다.
참 저번에 보내주신 사진 잘 받았습니다. 사진 정말 멋지더라구요~
이제 몸도 추스르고 새해도 밝았으니 그동안 못했던 마무리를 해볼까 합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
에고고... 올 크리스마스는 아무 탈 없이 즐겁게 보내시길 빕니다 ^^
크리스마스도 덕분에 잘 보냈습니다.
아.. 지난 연말은 참 파란만장하게 보낸것 같네요
이런. 아이들이 아프면 부모 맘이 정말 아픈법인데.
어서 건강해져서 퇴원해야 할텐데요.
부모님의 사랑으로 곧! 건강해지리라 믿습니다.~
항상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돌이아빠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데 들렀는데,, 이런일이 있으셨군요..고생하셨네요...
건강한 2009년 되시길 바랍니다..^^
네..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12월 한 달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보냈답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아프지 않은 2009년이 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