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캘린더] : 4 개
- 2010/12/27 2010 포토달력 편집 완료 ^^
- 2010/10/26 포토달력 지금 점보에서 신청하시면 무료 체험을 하실수 있습니다.
- 2009/11/09 오마이북과 지후맘이 함께하는 포토캘린더 이벤트
- 2009/07/02 네이버 캘린더의 깔끔한 디자인 (3)
2010 포토달력 편집 완료 ^^
Diary/Photolog | 2010/12/27 18:46

2010년 한 해를 보내며 지난 25일 출근해서 오전에 편집을 해봤다.
편집을 하며 지난 한 해 동안 찍은 아이들의 사진을 하나씩 고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된 것 같다.
2006년 처음 주문형출판 솔루션 개발과 사업을 시작하면서
연우를 위해 책 한권씩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에...
아빠가 직접 만들어주는 포토북과 보드게임을 가지고 생각을 키워나갈 모습을 상상하며...
무모하지만 그래도 나름 뚜렷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신규사업을 한다는 자부심에
힘들지만 참 많은 시간을 노력하고, 앞만 보고 달려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벌써 5년...
그동안 아이들 모습을 담은 포토북 샘플만 제작해봤지
정작 두 아이를 위한 온전한 포토북/포토달력을 편집하느라 앉아있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무심한 사람... 참 이기적인 사람...
그런 생각에 아이들 사진을 한참동안 처다보고 있었던것 같다.
사진 한 장 한 장을 넣으며 바쁘다는 핑계로 잊고 지낸 시간들이 페이지에 묻어날 때마다
미안한 마음과 행복함이 수시로 교차되며 그렇게 페이지를 채우고 글을 쓰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편집을 했다.
참... 아무것도 아닌데...
이렇게 잠깐 시간을 내 조금만 신경을 쓰면 되는건데...
이 달력이 제작되고 내 책상과 우리집 식탁에 놓이게 되면
하루 하루 이 달력을 보면서 가끔은 뒤도 돌아보며 현재를 살아가도록 노력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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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Timelog | 2010/10/26 10:07
오마이북과 지후맘이 함께하는 포토캘린더 이벤트
Diary/Timelog | 2009/11/09 12:59
오마이북 포토북 체험단과 함께 진행중인 이벤트가 있어 알려드립니다.
제 블로그에 오시는 엄마 아빠들을 위해 제 블로그에서도 소개를 드립니다.
지후맘 카페 회원이시라면 이벤트 게시판에 댓글로 체험단 신청을 하시고
오마이북에 회원 가입시 추천인에 '지후맘'을 써주시면 되는데요....
지후맘 댓글로 캘린더 체험단도 신청하시고
오마이북에 가입하실때 받으시는 포토북 40%할인권도 챙기세요~
올 한해동안 아이들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포토북과 캘린더로 만들어 보실 수 있는 기회랍니다.
오마이북 체험단은 오늘 마감 예정이니 빨리 신청해주시면
캘린더와 포토북 모두 만들어 보실 수 있답니다.
[지후맘 이벤트 바로가기]
[오마이북 이벤트 바로가기]
제 블로그에 오시는 엄마 아빠들을 위해 제 블로그에서도 소개를 드립니다.
지후맘 카페 회원이시라면 이벤트 게시판에 댓글로 체험단 신청을 하시고
오마이북에 회원 가입시 추천인에 '지후맘'을 써주시면 되는데요....
지후맘 댓글로 캘린더 체험단도 신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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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동안 아이들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포토북과 캘린더로 만들어 보실 수 있는 기회랍니다.
오마이북 체험단은 오늘 마감 예정이니 빨리 신청해주시면
캘린더와 포토북 모두 만들어 보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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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캘린더의 깔끔한 디자인
Diary/Timelog | 2009/07/02 19:21

메일 서비스의 업그레이드와 함께 캘린더 서비스를 선보였더군요 예전부터 네이버 툴바 어플리케이션으로 미니캘린더가 존재하기는 했지만 네이버 툴바를 사용하지 않았기에 쓸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more..
제가 사용하던 캘린더 서비스를 살펴보면...
파워맥12인치를 팔면서 iCal에 대한 아쉬움에 google 캘린더를 사용했었고
맥북프로를 다시 구입하게 되면서 구글 캘린더의 사용빈도가 확 줄어들어 한동안 방치를 했었구요 ^^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캘린더 공유가 필요하던 시점에 Lifepod 서비스를 알게되어
맥북프로 + 아이팟터치 + 라이프팟 조합으로 잘 사용하고 있었답니다.
네이버 캘린더 기능을 아직 많이 사용해보지 못해서 뭐라 평가하기는 좀 이른것 같구요...
디자인이 참 깔끔하게 네이버스럽게 만들었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만져보게 되었습니다.

약속 초대 기능이라는게 있는데 사용하기에 따라 유용할 듯

체험하기 팝업으로 처음 캘린더를 접하는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좋아보이더군요....
날짜계산기 센스도 좋은것 같구요, 태그는 사용하기에 따라 편리할수 있겠지만 블로그 태그도 그렇지만 태그를 관리해야 하는 부담이 나중에 생기게 될수도 있으니 태그 분류는 미리미리 신경을 써두면 좋을것 같습니다.
일정관리 화면에 테스트로 일정을 넣어봤습니다.

일정 컬러 조합이 깔끔하더군요...
일정 입력 부분은 다른 캘린더들도 마찬가지지만 화면을 클릭만 하면 귀찮게 느껴질 정도로 일정 입력창이 뜨는데 네이버가 타 서비스 사용자 경험을 고려하여 그렇게 했는지 몰라도 제 느낌은 똑같이 귀찮음을 강요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역시 디자인은 깔끔하고 좋지만 말이죠 ^^

일정을 입력한 화면입니다.
색깔을 보면 왠지 다음 feel 이 나는데 일정 앞에 아이콘을 넣을 수 있어 일정이 많이 쌓여있을 경우 좀 더 직관적으로 볼 수 있을것 같더군요 제가 사용하던 다른 서비스 주간일정도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iCal 스러운 디자인으로 처음 사용할때 빨리 적응할 수 있었던 구글 캘린더 화면입니다.
캘린더 공유기능으로 야구중계 일정과 공휴일을 불러서 사용했던 흔적이 남아있군요 ^^

iCal로 일정을 가져와 터치로 싱크시켜 사용중인 lifepod 화면입니다.
정말 깔끔한 디자인에 일정 입력 방식이 제 관점에서는 합리적인 방식으로 사용자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것이 마음에 들구요, 너무 깔끔한 디자인으로 인해 월간일정을 볼 때 조금 구분이 모호하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뭐 나름대로 만족하며 사용중이랍니다. ^^
뭐 다 좋은 서비스들인데 현제 저는 흘러흘러 여기까지 온 것 같네요 ^^
저는 일정관리는 lifepod로 하고 있구요... 간단한 문서 초안 작업과 블로그 퍼블리싱은 springnote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오프라인용 캘린더는 몰스킨 데일리를 사용하는데 최근 사용빈도가 줄어서 좀 고민이구요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여러분들은 어떤 캘린더를 사용하실지 궁금해지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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