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피곤함] : 2 개
- 2006/07/10 피곤한 월요일 (1)
- 2006/05/10 비 오는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데... 잘 살자! (1)
피곤한 월요일
Diary/Timelog | 2006/07/10 17:35
어제 인쇄 포장작업을 하고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에 알이 배기고...
손가락도 뻐근한것이 운동부족이 아닐까 의심되는 상태로 출근을 했다.
비는 내리지... 시간은 늦었지... 아... 오늘 컨디션 완전 꽝이다.
퇴근하고는 보드게임 관련 미팅이 기다리고 있어서 월요일 부터 정신없이 또 달린다...
태그 : 피곤함
비 오는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데... 잘 살자!
Diary/Timelog | 2006/05/10 22:11

이사 끝~~~!
새벽 4시까지 작업하느라 짐 정리도 못하고 아침 8시 이사짐 업체 직원들이 도착해서 벨을 눌러 잠에서 깼다. 부랴부랴 마무리 하고 8시 30분에 이사를 시작했는데.... 짐 정리까지 마무리 하고 나니까 6시...
월차를 쓰지 않았으면 연우엄마 혼자서는 도저히 할 수 없었을것 같다.
몸은 무지 힘들었지만 그래도 새 집으로 이사하는 기분은 괜찮았다. 무엇보다 지금 살던 집 보다 2.5배는 더 큰 집이고 옥상에 작업실도 하나 만들수 있는 창고가 있다는게 마음에 들었다.
지금 저녁 먹고 이모님댁에서 연우 사과 갈아서 먹이고 있다.
인터넷 연결 신청하고 개통 하려면 몇 일 동안은 퇴근 후 웹 작업은 고사하고 블로그에 글도 쓸 수 없는 환경이 되어 버린게 오늘 이사의 유일한 아쉬운 점이 아닐까 싶다.
아.. 피곤하다. 오늘 하루 그냥 푹 쉬고 싶은데...
오늘 마감 해야할 일이 있어서 걱정이다.







그러게 많이힘들겠네.......어떻게 미팅은잘 했는지...열심히 일한당신.....조금 쉬어야하는건아닌가요?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