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드라마 '101번째 프러포즈'
Diary/Timelog | 2006/06/01 14:08

드라마 1회분이 끝나고서야 내가 지금 본 드라마의 제목을 알았답니다. '101번째 프러포즈'라는걸요... ^^
드라마가 뭐 다 그렇고 그런거지만 삼순이 이후에 드라마를 별로 볼 시간이 없었는데 우연히 연우를 재우고 앉아있는데 이문식씨가 화면에 나오더라구요... 임현식씨와 함께 나오는 장면을 보고 '오호~ 멋진 주연이 두명이나 같이 나오는 드라마네? ' 라고 생각했었는데... 보다보니 주연이었더군요 ^^
재미있더군요... 실컷 웃었습니다.
다음주가 기다려지네요... 네.. 저 아줌마 다 됐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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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드라마볼시간도 없네....요즘드라마안본지........언일년인가봐.ㅋㅋ
잠에 취해자고 잠에 취해 일어나기바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