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Diary/Timelog | 2007/01/01 01:11

eos 1Dmk2n + 28-70L + 580ex
2006년을 시작하며... 그리고 지금 이렇게 또 한 해를 보내며...
책상에 않아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정말 소중하고 고마운분들의 덕분에
힘들고 많이 지치기도 했지만... 즐거웠고 고마웠고 행복했습니다.
새해를 시작하는 의미가 그 동안은 크게 중요하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저 한 해가 새로 시작되고 새 달력을 사용한다는 것 이상의 의미를
크게 느끼지 못하고 지냈었다는 얘깁니다.
2006년의 시작이 소중하고 고마운 시작이었듯...
2007년의 시작은 혜원이와 연우에게 그 고마움의 배풀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나를 믿고 따라와주는 나의 소중한 두 사람과... 힘든 결정을 곁에서 격려해주는 소중한 분들....
모두 고맙고 사랑합니다. 글로 이렇게 표현하지 못함이 아쉬울 뿐 이랍니다.
저를 알고계신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일 잘 이루시고 보람있는 한 해를 보내셨으면 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도 고마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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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더욱 행복한 한해가 되기바래요......늘 최선을다하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