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Google Calendar] : 2 개
- 2009/07/02 네이버 캘린더의 깔끔한 디자인 (3)
- 2006/06/22 Google Calendar ? iCal...!
네이버 캘린더의 깔끔한 디자인
Diary/Timelog | 2009/07/02 19:21

메일 서비스의 업그레이드와 함께 캘린더 서비스를 선보였더군요 예전부터 네이버 툴바 어플리케이션으로 미니캘린더가 존재하기는 했지만 네이버 툴바를 사용하지 않았기에 쓸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more..
제가 사용하던 캘린더 서비스를 살펴보면...
파워맥12인치를 팔면서 iCal에 대한 아쉬움에 google 캘린더를 사용했었고
맥북프로를 다시 구입하게 되면서 구글 캘린더의 사용빈도가 확 줄어들어 한동안 방치를 했었구요 ^^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캘린더 공유가 필요하던 시점에 Lifepod 서비스를 알게되어
맥북프로 + 아이팟터치 + 라이프팟 조합으로 잘 사용하고 있었답니다.
네이버 캘린더 기능을 아직 많이 사용해보지 못해서 뭐라 평가하기는 좀 이른것 같구요...
디자인이 참 깔끔하게 네이버스럽게 만들었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만져보게 되었습니다.

약속 초대 기능이라는게 있는데 사용하기에 따라 유용할 듯

체험하기 팝업으로 처음 캘린더를 접하는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좋아보이더군요....
날짜계산기 센스도 좋은것 같구요, 태그는 사용하기에 따라 편리할수 있겠지만 블로그 태그도 그렇지만 태그를 관리해야 하는 부담이 나중에 생기게 될수도 있으니 태그 분류는 미리미리 신경을 써두면 좋을것 같습니다.
일정관리 화면에 테스트로 일정을 넣어봤습니다.

일정 컬러 조합이 깔끔하더군요...
일정 입력 부분은 다른 캘린더들도 마찬가지지만 화면을 클릭만 하면 귀찮게 느껴질 정도로 일정 입력창이 뜨는데 네이버가 타 서비스 사용자 경험을 고려하여 그렇게 했는지 몰라도 제 느낌은 똑같이 귀찮음을 강요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역시 디자인은 깔끔하고 좋지만 말이죠 ^^

일정을 입력한 화면입니다.
색깔을 보면 왠지 다음 feel 이 나는데 일정 앞에 아이콘을 넣을 수 있어 일정이 많이 쌓여있을 경우 좀 더 직관적으로 볼 수 있을것 같더군요 제가 사용하던 다른 서비스 주간일정도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iCal 스러운 디자인으로 처음 사용할때 빨리 적응할 수 있었던 구글 캘린더 화면입니다.
캘린더 공유기능으로 야구중계 일정과 공휴일을 불러서 사용했던 흔적이 남아있군요 ^^

iCal로 일정을 가져와 터치로 싱크시켜 사용중인 lifepod 화면입니다.
정말 깔끔한 디자인에 일정 입력 방식이 제 관점에서는 합리적인 방식으로 사용자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것이 마음에 들구요, 너무 깔끔한 디자인으로 인해 월간일정을 볼 때 조금 구분이 모호하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뭐 나름대로 만족하며 사용중이랍니다. ^^
뭐 다 좋은 서비스들인데 현제 저는 흘러흘러 여기까지 온 것 같네요 ^^
저는 일정관리는 lifepod로 하고 있구요... 간단한 문서 초안 작업과 블로그 퍼블리싱은 springnote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오프라인용 캘린더는 몰스킨 데일리를 사용하는데 최근 사용빈도가 줄어서 좀 고민이구요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여러분들은 어떤 캘린더를 사용하실지 궁금해지는데요~ ^^
Google Calendar ? iCal...!
Diary/Timelog | 2006/06/22 13:39

Google Calendar Beta
아웃룩으로 천리안 메일을 긁어다 사용하는 습관이 오래되서 그런지... Gmail을 자주 사용하지 않게 되는데 며칠전 Product 페이지를 들어가 봤더니 캘린더 beta 서비스 아이콘을 발견하고 이건 뭐지? 하며 무심코 클릭을 해봤죠...
파워북을 정리하고 그동안 아쉬워 하던 iCal.... 이녀석이 구글에 떡 하니 붙어있지 뭡니까... ^^
기능이나 인터페이스나 iCal과 너무 닮아있는 구글 캘린더 였습니다.... iCal을 모태로 하고 있는지 어떤지 배경은 알 수 없지만 어떻든 이 페이지를 보면서 혼자 뿌듯해 하고 있습니다.
제작년 중국 출장때 iCal 덕을 톡톡히 봤기에 요즘처럼 여러개의 프로젝트를 관리해야 하는 시점에 딱 필요한 도구를 하나 얻게되어 너무 좋네요... 요 며칠동안 프랭클린플래너 속지를 다시 살까 어쩔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런 멋진 녀석을 만났으니 당분간 구글 캘린더와 친해져야겠습니다.
그런데... 페이지를 접속하면 여러개의 캘린더를 지정하고 사용할때 기본 스케줄만 표시됐다가 나중에 올라오는 현, .네트워크 안에 없다면 무용지물이 될 수 밖에 없는 어쩔수 없는 제약사항은 그러려니 넘어가야 하고...
며칠 써보면서 자잘한 문제점들이 보이긴 하지만 beta 기간이라 그럴꺼야 라며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분야 분들이 구글을 많이 이용하니 공유도 편하구요.
네이버 캘린더는 음력지원이 맘에 듭니다. 구글도 자체 음력만 지원하면 음력생일관리도 편한데... 아쉽죠. ^^
처음 인사드리는 것 같습니다.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희팀 내무 일정과 개인일정은 라이프팟+iCal을 사용하지만
개발자,디자이너와의 일정관리는 구글캘린더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일정 관리가 분산되어 좀 불편하긴 하지만 방법이 있을텐데
귀찮고 게으르다보니 그냥 이렇게 쓰고 있는것 같습니다. ^^;
저는 개인 일정을 네이버 캘린더로 관리를 시작했습니다. 업무적 일정은 outlook2007로 관리하구요. 기존에는 다이어리를 적었는데..현재도 적구 있구요..ㅋ 그래서 고민입니다. 다이어리를 접고 네이버캘린더로 올인해볼까하구요. 쓰면 쓸수록 편한 것 같아서요 ㅎ
구글도 좋지만, 제 개인적인 UI 성향에는 안맞는해서;ㅋ
특히 네이버캘린더는 sms 알림이 있어 생일자를 미리 등록해 놓으면 까먹지 않고 그날 sms 알림문자를 받아서 잘 활용 중입니다.^^ 요 기능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