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ak v530 + mov

올해 결혼 기념일은 연우와 함께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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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30 10:47 2006/06/30 10:47

코닥 V530 + MOV

며칠동안 내 손을 꽉꽉 물더니만 잇몸이 간질간질 했던것 같다.
연우 아랫니가 조그맣게 잇몸을 뚫고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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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9 18:00 2006/06/2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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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0 10:14오후   nm 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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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가 엄마 아빠가 작업하는 것을 옆에서 보면서 키보드는 손으로 치는 거라는 것을 배웠나봅니다.
키보드를 보면 두 손바닥으로 탁~ 탁~ 치면서 한참을 그렇게 집중을 합니다.
그 모습이 귀엽고 신기해서 에디터 하나를 띄워놓고 연우가 두드린 첫 작품입니다.

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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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5 20:37 2006/06/25 20:37

연우가 그동안 침대에서 점프해서 앞으로 나가는 비법은 터득을 했었는데 기는 방법엔 서툴었거든요...
막상 바닥에서 팔을 떼고 기어다니는 것은 팔 힘이 없어서 그랬는지, 아니면 바닥이 딱딱해서 겁을 냈던건지 모르겠지만 어제부터 팔을 힘차게 떼고 앞으로 기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팔을 떼고 바닥을 짚으면서 균형을 잃고 옆으로 쿵! 쓰러지며 바닥에 머리를 찧고 울기도 여러번 반복하더니... 결국 해냈습니다. ^^

아직은 위태위태 하지만... 배밀이도 한꺼번에 터득을 하면서 보행기 없이도 아주 잘 옮겨다니게 됐답니다.

사진은 연우맘이 낮에 찍어준 동영상의 스크린샷 입니다. 제 홈페이지 트레픽이 3기가라고 하지만... 아무래도 동영상을 올리기에는 부담이 되서 티스토리 서비스 계정을 확보하게 되면 그때 올려놓고 링크를 걸어서 보여드리지요... ^^ (티스토리닷컴 하드 용량 무제한으로 서비스 한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현재 Beta 테스트중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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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4 16:42 2006/06/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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