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참 오래도 끌어 왔던... 외롭게 저혼자 겨우 끌고왔던 파파스카드!

지난번에 기본 판형을 PSD로 만들고 필요하신 분께 나눠드리려고 했는데, 역시나 신청하신 분이 없으셔서 우선 제가 편집해본 샘플들을 올려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어떤게 파파스카드고 어떻게 생긴건지 보여드리지도 않고
말로만 설명을 주구장창 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쩝... 다 제가 게으른 탓이니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한 번 직접 썸네일로라도 보시면 아.. 이런거구나 하실거에요
보시고 맘에 드시면 언제라도 파일 요청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그 파일로 사진이랑 글을 쓰셔서 보내주시면, 약속대로 제작해서 보내드릴거구요 ^^
편집 하실때 사진이 필요하시면 부족하지만 제 사진도 공유를 해드리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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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7 18:00 2008/11/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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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스카드 첫 시도가 될 ZooCard


먼저 돌 지날무렵 아이들은 적게는 5여종 부터 많게는 10여종의 동물을 인지하게 됩니다.
사물을 인지하기 시작하게 되면서 아직은 동물원의 동물에 큰 반응을 보이지는 않겠지만...
30개월을 향해 가며 아이들은 동물원에서 본 동물들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 즈음... 엄마 아빠는 우리나라 동물원 중 대표적인 '서울대공원' '에버랜드'에 한 번 쯤은 아이와 함께 다녀오게 되겠죠..

아이를 유모차에 앉히고 아직은 엄마 아빠가 더 즐거운 동물원 나들이게 되셨을 거에요... ^^

저도 아이를 데리고 10개월 정도 부터 동물원에 여러번 다녀왔습니다.
물론 파파스카드 제작을 위한 사진 촬영도 겸해서 나름대로 즐거운 동물원 나들이를 했답니다.

동물카드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 였답니다. ^^

동물들 사진을 찍어서 하나 둘 모았지만... 종류가 많지가 않아 아쉽더군요...
여러분께서 가지고 계신 동물들의 멋진 사진이 있으시다면 함께 만들어 봤으면 좋겠네요...

앞 면에는 동물 이름이 들어갈 것이고...
뒷 면에는 동물 사진이 큼직하게 들어가게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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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3 13:14 2008/09/0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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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POD 서비스를 기획하며...

주문형 출판을 접목한 보드게임출판 서비스는 과거 보드게임 사업을 하면서 경험한 노하우와 아이디어에서 시작됐습니다. 당시 '해달별이야기'의 컴퍼넌트 중 카드로 만들어진 구성물이 있었습니다. 마케팅에 활용할 목적으로 Blank카드를 3장을 포함시켰었죠...

게임 디자이너가 만들어 놓은 규칙/벌칙 이외에 '하우스룰'을 적용할 수 있는 활용도를 생각해서 직접 써 넣을수 있는 카드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 카드를 만들면서 아마 지금의 맞춤형 카드를 생각했던건 아니지만 그 후 주문형 출판 사업을 하면서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맞춤형 카드가 있으면 좋겠다'는 단순한 발상에서 시작된 것 입니다.

거창하게 보드게임이라는 범주에 넣지 않더라도...
우리 주위에서는 많은 형태의 카드류와 트럼프를 접하게 됩니다.
트럼프에 들어가는 캐릭터를 내가 원하는 사진으로 만들수 없을까?
트럼프 뒷면 패턴을 내가 원하는 사진이나 이미지로 바꿀 수 없을까?

주문형 출판 기술이 발전하며 그런 것들이 가능해 지고 있습니다.
카드의 제작 공정상 소량에 적용하기 힘든 부분이 남아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그러한 아쉬운 부분을 해소해보고자 합니다.

아래는 현재 유통되고 있는 보드게임의 변형된 디자인에 대한 아이디어 입니다.
라이센스 문제와 총판권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가능한 상품이겠지만... 하지 못 할 일 도 아닌것 같더군요..


[플레잉카드]
플레잉카드의 주문제작이 2005년 시도된 적이 있으나 제작상의 이유로 상용화 하는데 실패한 아이템이다.POD서비스를 도입하여 플레잉카드 뒷면의 패턴 디자인을 사용자 맞춤편집 디자인으로 출판 가능

[할리갈리/피트]단순한 게임 룰과 파티게임의 강점을 무기로 국내 보드게임시장에 가장 많이 확산되어 있는 게임이다.할리갈리는 현재 과일 종류로 카드 디자인이 되어있어 카드 구성 부분에 대한 사용자 맞춤 편집을 적용하는데 어러움이 없다.

카드 뒷면의 디자인도 사용자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교체하여 출판이 가능하며 할리갈리의 특징인 '테이블벨'컴퍼넌트는 현재 '나무하나' 를 통해 개별 주문이 가능하므로 '카드+테이블벨+패키지' 구성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단 라이센스 부분에 대한 협의가 필요하다.
[정글스피드]
할리갈리와 마찬가지로 컴퍼넌트 구성은 단순하지만 정방형 카드의 귀돌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때 출판 협의가 가능하다.

[낚시왕]기존 게임의 주문형 출판 계약 협의 - 출판협의 중입니다.
낚시왕 게임의 컴퍼넌트 구성이 바뀔 것이며 그에 맞춰 주문형 출판이 적용 가능한 부분에 대한 협의도 진행중입니다.

아마도 낚시왕 게임이 첫 보드게임POD 상품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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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10:36 2008/08/1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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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위에서 "요즘 어떻게 지내?" 라는 질문을 많이 듣게된다.
그럴때면 "주문형출판 프로그램 만들고 서비스 준비하고 있어요" 라고 대답을 하게 되면....
주문형출판이 뭔데? 라고 물어보는 이들과, 음.. 그래? 라며 화제를 돌리는 이들로 나뉘는걸 봤을때
내 대화의 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게 된다.

" 인터넷을 기반으로 웹에서 제공되는 편집기를 사용하여 자신이 직접 글을 쓰고 사진을 편집해서 나만의 책을 만들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 "라고 친절히 얘기를 풀어갔다면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더 들어볼 수 있었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있지 않은 분야에 대한 설명을 할 때 자주 범하는 실수중 하나는 바로 - 내가 가진것이 대단하고 훌륭하다는 - 자만심에 그걸 더 거창하게 포장하는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뭔 특권을 누리고 있다는 착각?)

사실 많은 사람이 잘 알지 못하는 것 이라면 대중적이지 못하다는 것이고, 그만큼 그들의 관심 대상의 범주에 들지 못하는 사소한 것에 불과하다는 이야기일 수 있다. 나 혼자 그 세계에서 스스로 벽을 만들고 왜 모르니? 라고 채근하는 실수를 하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 머릿속에 있는 복잡하고 다양한 비즈니스모델과 출판솔루션 로직들에 대한 고민은, 직관적이고 단순화해야 할 서비스에 대한 방향을 복잡하게 얽힌 실타래로 만들어 버리고, 그 고민들은 결국 실태래들을 풀어주기 보다는 더 복잡한 다른 또 하나의 뭉치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서비스를 처음 기획할 때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라는 단순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된것 처럼 사용자 입장에서도 "이런것도 있구나? 한 번 해볼까?"라는 생각에 단순하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나 스스로 처음의 그 마음으로 전체 서비스를 다시 돌아보는 일이 지금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것이 주문형출판 서비스던 개인 맞춤형 책 제작 서비스던... 뭐라 불리던, 그저 책을 만든다는 개념을 넘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쉽게 직관적으로 그저 손 가는대로 사진과 글을 편집해서 책으로 만들면 되는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책만들어 드립니다"로 생각이 모아지게 된다. 더 확장한다면 "뭐든 프린트 해드려요"가 추가되는 수준에서 정리를 해볼까 싶다.


30개월된 아이가 아이팟터치로 원하는 대로 작동시켜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면.... iCal연동이니 UI가 기발하다느니 중력감지센서니 하는 따위는 중요한게 아니라 그저 장난감으로서의 "아이팟"이상이 아닌것을 보면 30개월 아기도 사용할 수 있고 만족을 줄 수 있는 서비스... 그게 내가 결국 가야할 방향이고 서비스 철학이 되어야 함을 느끼게 된다.

가장 단순한 서비스가 가장 좋은 서비스라는 이야기가 그래서 요즘 더 내 가슴에 와 닿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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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10:25 2008/06/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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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형출판 솔루션을 개발하고 상품을 기획하고, 제휴마케팅, 이벤트를 구상하면서 우리 생활에 상당히 다양한 분야에 주문형출판 서비스를 적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나 스스로 자랑스러워 하던 시기가 있었다.

2년을 넘어선 지금... 그때를 돌아보며 시장 상황을 지켜보면서 문화로 정착되는 소비습관을 이끌어 내기에는 아직 이 시장의 리딩파워가 약한 기업들이 그 얼마 안되는 시장을 나눠 먹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면서 '난 그러지 말아야지' 다짐하면서 자꾸만 그 시장에 눈이 갈때면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예전 메모와 기획안을 다시 꺼내 들곤 한다.

웹2.0 열풍이 몰아친 2007년 우리 주위에 수많은 웹2.0을 표방하는 서비스들이 속속 선보이며 블로거를 중심으로한 네티즌들의 찬사와 격려를 받으며 많은 기대를 안고 2008년을 시작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2008년도 절반을 향해 가는 시점에서 성급하지만 상반기를 돌아보면 웹2.0 서비스들은 아직도 마땅한 수입원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여전히 미완의 성공 모델로 투자 시장을 표류하고 있고, UCC서비스는 동영상의 다른 소비형태로 전락하고 있는 분위기로 웹2.0 거품론까지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다.

그 많은 기업들은 모두 '문화'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주체로서의 개인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데는 성공했지만 참여와 생산,소비 라는 순환 사이클의 연속성을 정보소비 단계에서 발전하지 못하는 모습을 볼때 문화상품으로 성장하는데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고 할수있다.

디지털과 아나로그의 결합 상품으로서 주문형출판 서비스를 만들고 새로운 유통방식에 대한 기획을 하고 곧 서비스 오픈을 준비하면서 시장의 선례들이 부담으로 다가오는게 사실이지만, 디지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자신의 아이디어와 생각들을 글과 사진으로 표현하여 다양한 출판을 할 수 있는, 개인은 소비자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주문형출판시장과 문화 상품의 생산 주체로서 문화를 즐기고 다양하게 소비하게될 모습을 상상해 본다.

아직 뜬구름 잡는 이야기 처럼 할 수 밖에 없지만 곧 테스트버전이 마무리 되면 블로그를 통해서 공개하여 많은 분들의 의견과 지적들을 수용하여 좀 더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발전시켜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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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9 14:18 2008/05/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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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며, 디지털인쇄 솔루션 개발을 하고, 사진비즈니스를 하는 내 직업 때문일수 있겠지만 한 번 까칠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것 같아 몇자 적어보려 한다.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최소한 다섯번의 졸업 이라는 행사를 경험하게 된다.
그 졸업을 증명하는 증거물(?)로 졸업장과 졸업앨범이 무슨 세트상품 처럼 다양한 형태로 구매를 요구한다.
그래도 졸업인데~ 라며 울며겨자먹기로 졸업 앨범과 촬영을 하는 사람도 있고 그에따른 불만등은 '졸업'이라는 면죄부를 등에 업고 지금까지 별 무리없이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을 형성해 왔다. 물론 먹고살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따낸 오더였을 것이고 관행에 따라 적응하는 그들을 나무랄 생각은 없다. 그들도 생활인이기에

다르게 생각해 본다면, 아이를 보낸 부모로서 이런 저런 이유가 있겠지만 교육기관에 돈얘기 하는게 어쩐지 걸리다보니... 소극적인 소비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속에 있게 된다. 졸업앨범의 구입에 대한 유일한 보이콧은 제한적 선택권이 주어지는 대학교 졸업앨범에 와서야만 일부 가능할 뿐... 그렇게 유치원을 시작으로 우리는...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학교에서 학원에서 스튜디오에서... 그저 만들어주는 앨범에 내 사진 한두장 딸랑 들어있는 묵직한 책장용 앨범을 다섯권이나 의미없이 보관하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의미없다 할수는 없지만 비약하자면 그렇다는 얘기다. 그렇게 책장 한 구석에 처박히고 마는 초라한 추억록으로 기억속에서 사라져가는 경험을 이 글을 읽은 분들도 경험을 해봤으리라 조심스럽게 짐작해 본다. 그게 현실인걸 어쩌겠나...?

하지만...
졸업과 졸업 앨범 문화를 이제는 졸업 주체들의 Needs를 반영한 "진정한 의미의 기록"을 보관할 수 있는 적극적인 소비자로서 합리적인소비를 하며, 학생들 스스로 제작에 참여하여 추억을 함께 만들어 보관하는 문화를 만들어 갔으면 하는 생각이다. 디지털인쇄 기술이 있기에 가능한 이야기라 할수 있다.

그러게 힘 없이 그저 만들어준 추억을 보관하는 시대는 이제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다.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엄마 아빠의 작은 관심과 노력으로 내 아이만의 소중한 졸업앨범을...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은 서로가 찍은 사진을 모아서 졸업을 앞두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과 사진들을 모아서 함께 편집하고 글도 쓰면서 졸업을 준비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선물하는 추억의 졸업앨범을...
고등학교와 달리 과 중심으로 생활하게 되는 대학생들에게 한 번도 본적 없는 다른 학과 학생들을 함께 편집해놓은 앨범이 아닌 단과대, 학과별 개성을 담을수 있는 맞춤형 졸업앨범을.... 만들수 있다면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디지털인쇄 기술의 발전으로 그러한 모든 일들이 소비 주체인 개인/단체가 직접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거창하게 POD(주문형출판)이라는 말은 차치하고라도, 간단한 웹 편집툴과 사진만 가지고 있다면 온라인으로 그 모든 일련의 과정을 간단하게 처리하고 단 한권이라도 출판이 가능해 진 것이다.

포토샵을 잘 하지 못해도 상관 없다.
포토샵을 잘 하면 더 이쁜 책을 만들수 있을 뿐이다.
누구나 직접 자신이 원하는 대로 편집하고 책으로 출판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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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개발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웹서비스가 6월 정식 오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Needs를 분석하고 합리적 생산과 소비를 할 수 있는 개인 출판 문화를 작은 분야에서 부터 접할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싶다. 사진과 글을 보다 적극적이고 의미있게 소비하는데 그치는 소모성 문화상품에 그치지 않고, 나 스스로가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아우르는 문화를 보급하고 누릴수 있는데 집중하려 합니다.

이 글은 문제 제기하는데 그치는 수준까지만 이야기 할 수 없는 이유는 아직 서비스가 오픈되지 못했기 때문인데 곧 마무리 되는데로 블로그와 사이트를 통해서 경험해보고 느낄수 있는 모습으로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나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yohan73@gmail.com으로 메일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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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12:27 2008/05/2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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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변경중 ^^

Project/POD service | 2008/05/06 16:50

지난주 1차 버전에서 UI를 조금 변경했다.
내부 테스트 중인데 이런저런 자잘한 버그들을 잡느라 정신이 없지만...
곧 마무리 해서 확장기능을 추가하면 그런대로 쓸만한 수준으로 릴리즈할수 있을것 같다.
아... 고지가 저긴데... 아직도 멀게 느껴지지만... 조금만 더 힘내서 달려보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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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6 16:50 2008/05/06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