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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카드도 레인보우 버전과 화이트버전 두개로 편집을 해봤는데요...
어떤게 더 이쁜지 저는 통 모르겠네요... 어떤게 더 효과적일지도 잘 모르겠네요 ^^

 

그냥 보기에는 화이트 버전이 깔끔한게 좋긴 한데 좀 밋밋해 보이기도 하고...
레인보우 컬러는 색깔놀이로 응용할 수 있다는 것이 끌리기도 하고...

괜히 하나 더 만들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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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18:49 2008/11/1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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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낱말카드/숫자카드 한 번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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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에는 해당 사물(대상)의 사진이 들어가 있습니다.
뒷면에는 해당 사물(대상)의 한글 자음과 숫자가 들어가 있구요...

아직 글을 모르는 아기들을 위해 색깔카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좀 촌스럼긴 하지만 무지개 색깔로 세개씩 짝지어 봤습니다.
제가 디자이너가 아니다보니... 이해해 주시구요 ^^

 

포토샵으로 하다보니 정말 힘들군요...
어서 프로그램을 완성해서 쉽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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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18:42 2008/11/1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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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카드를 만들것을 생각하면서 제일먼저 떠오른 대상이 동물들이었습니다.
서울대공원에서 여러번 촬영을 해봤지만 동물원의 현실적인 문제로 다양한 동물을 찍는데 실패했습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동물들이 우리속에 갇혀있기 때문에 아무리 망원으로 땡겨서 철조망 안쪽을 촬영해 봐야 그 거리가 너무 짧기도 하고 우리의 기둥들이 굵다보니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없어 포기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퓨마, 표범, 늑대 같은 '호랑이,사자,코끼리'에 밀려 개방된 공간을 배정받지 못한 동물들의 사진은 찍을수가 없었습니다. 원숭이도 비슷한 상황이었지만 그나마 침펜지와 오랑우탄은 운이 좋아 4번째 방문만에 야외에서 찍을 수 있었을 뿐이죠...

 

흠... 우리나라에서 제대로된 동물카드를 만들고 싶다는 바램은...
이렇게 아쉬운 결과물을 만드는데 만족해야 하는 것 인지...

 

김중만 작가 처럼 아프리카까지 가서 생생한 사진을 담기 전에는 요원한일이 아닐까 싶네요...
아.. 정말 아쉽네요... ^^ 그럭저럭 모아본 카드 조합입니다. 이번 편집에는 고양이와 강아지도 포함하고 싶었지만 몇 종류 안되는 동물원 식구들 중에 뺄만한 동물이 없어서 고양이와 강아지는 '생활버전'에서 만들어 볼까 합니다.

 

망고님께서 고양이와 강아지 사진도 보내주신다고 하셨었는데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곧 연락 드리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럼... 틈 나는대로 빨리 빨리 마무리를 해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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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09:30 2008/11/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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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이즈해서 보여드릴께요... ^^

 

 주말에 이런저런 이유로 편집을 마무리 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앞면만 편집을 해봤구요 뒷면은 해당 음식의 색깔을 참고하여 배경색으로 사용하고
글씨를 쓰려고 계획중입니다. 뒷면은 색깔공부 용도로 활용도 할 겸 말이죠... ^^

 

어떤것인지 궁금하셨죠? ^^
동물카드도 지금 편집중입니다.
끝나는 대로 가족카드도 만들어볼까 합니다.
(사진 찍어놓은게 생각보다 별로 없더라구요... 동물카드 24장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걱정입니다 ^^; )

각각의 카드 사이즈는 90mm x 50mm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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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1 19:13 2008/11/1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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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스카드 첫 시도가 될 ZooCard


먼저 돌 지날무렵 아이들은 적게는 5여종 부터 많게는 10여종의 동물을 인지하게 됩니다.
사물을 인지하기 시작하게 되면서 아직은 동물원의 동물에 큰 반응을 보이지는 않겠지만...
30개월을 향해 가며 아이들은 동물원에서 본 동물들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 즈음... 엄마 아빠는 우리나라 동물원 중 대표적인 '서울대공원' '에버랜드'에 한 번 쯤은 아이와 함께 다녀오게 되겠죠..

아이를 유모차에 앉히고 아직은 엄마 아빠가 더 즐거운 동물원 나들이게 되셨을 거에요... ^^

저도 아이를 데리고 10개월 정도 부터 동물원에 여러번 다녀왔습니다.
물론 파파스카드 제작을 위한 사진 촬영도 겸해서 나름대로 즐거운 동물원 나들이를 했답니다.

동물카드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 였답니다. ^^

동물들 사진을 찍어서 하나 둘 모았지만... 종류가 많지가 않아 아쉽더군요...
여러분께서 가지고 계신 동물들의 멋진 사진이 있으시다면 함께 만들어 봤으면 좋겠네요...

앞 면에는 동물 이름이 들어갈 것이고...
뒷 면에는 동물 사진이 큼직하게 들어가게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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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3 13:14 2008/09/0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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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as PhotoCard Project 함께해요...

Papas Card 란...
아기가 태어나고 아이가 말을 배우게 되면서 서점에 들러 아이와 함게 읽을 책을 고르는 경험을
이 글을 일고계신 분들은 한 번 쯤 경험을 해보셨을 것 입니다.

책을 고르다 보면 보통 그 옆에 낱말카드, 인지카드, 숫자카드. 플래시카드 같은 카드류의 제품을 보셨을 것 입니다. 그러면 한 두개 꺼내서 보다가 마땅한 제품이 없어서 "에이 인터넷에서 한번 찾아보고 사주자"라는 생각에 그 제품을 내려놓고 다른 책으로 눈을 돌리는 경험을 한 두 번쯤 해보셨을 것도 같네요...

저도 그런 경험을 하게 되면서 "그럼 내가 직접 만들어 줘야 겠다" 라는 결심을 하게 됐고...
2년 전 부터 혼자 계획을 하고 어떤 것들을 만들어야겠다 생각만 할 뿐, 솔루션 개발과 서비스 기획 등 바쁘다는 이유로 아직까지 그 생각을  머릿속에만 가지고 있고 실천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고 MyPOD서비스도 어느정도 그 뼈대를 갖춰가고 있기에...
많은 아빠,엄마들과 함께 카드 형태의 교구를 직접 만들어야겠다는 결심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카드 구성은 이렇게 되겠죠?
명함 크기에 앞면에는 '아빠 사진' 뒷면에는 한글로 '아빠'라고 써있고,
또 다른 한장의 앞면에는 '엄마 사진' 뒷면에는 한글로 '엄마'라고 써있고
또 다른 한장의 앞면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 사진' 뒷면에는 '장난감'이라고 써있고
또 다른 한장의 앞면에는 '집에서 먹는 우유 사진' 뒷면에는 한글로'우유'라고.......
.
.
.
이렇게 우리 주변에 있는 사물을 연관 시켜 아이들이 대상을 좀 더 현실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카드를 만들어준다면 아이들은 어떤 대상을 처음 접하고 그 대상을 일반화하는 과정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카드에 들어가는 사진은 아이 주변의 것 들 부터 시작하면 그 대상이 정말 무궁무진하겠다 싶더군요...

그렇게 편집된 98장의 각 각 다른 카드를 아이와 함께 펼쳐보는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다음주 쯤 sample을 한번 먼저 만들어 볼까 합니다.
이렇게 글로 주저리 주저리 풀어놔 봐야 감흥이 덜 할 수 밖에 없겠다 싶어구요
먼저 제가 몇 개 만들어서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PSD파일도 공개 하겠습니다.


누구나...
어떤 아이디어라도 좋습니다.
어떤 사진이라도 좋습니다.
댓글이나 트렉백으로 의견을 남겨주셔도 좋구요...
사진을 찍어서 사진을 제공해 주셔도 좋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생활에서 접하는 대상이라면 무엇이라도
소중하게 담아 보려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아빠가 정성스럽게 사진을 찍고 편집을 해서 만들어 준 세상에 하나뿐인 카드를 가지고 세상을 알아간다면 그보다 더 가슴 벅찬 감동이 또 있을까요?

자세한 진행 일정과 방법은 앞으로 계속 글과 사진을 통해 알려드리고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많은 대한민국의 아빠 엄마의 참여를 기대해 봅니다.



[프로젝트 참가자께 드리는 작은 선물]
본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모든분께 직접 만드신 카드를 한벌씩 무료로 제작해 드리고...
곧 오픈할 UCC Card 상품으로도 등록을 해드리고자 합니다.
(UCC에 대한 부분도 곧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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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8 17:57 2008/07/0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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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년이 지났다니......

2
년 동안 뭘 했기에
......
그때부터 만들었으면 더 많은 아빠 엄마들이 아이에게 직접 만든 낱말카드와 인지카드를 가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 텐데...... 아이한테 좋은 아빠가 되는데 최대 걸림돌이 게으름이었다는 사실에 반성을 하게 됩니다
.
 
2 보기 

그래서!
다시 한번 그 동안 찍어놓았던 사진들을 모아서 카드 만드는 방법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해볼까 합니다
.
아빠,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는 낱말카드, 숫자카드, 플래시카드 만들기라 생각 하시면 될거에요...
함께 하실분들은 메일이나 댓글로 알려주시면 참여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2차 공지를 통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달 말까지 중요한 일들 마무리 하고 Start!!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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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0 15:00 2008/06/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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