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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8 새로운 서비스 준비를 마무리하며... (2)
- 2008/11/25 드디어 '파파스카드' 제작완료 (14)
- 2008/11/18 파파스카드 - 동물카드 뒷 면 두가지 버전중 어떤게 더 좋아보이나요? (1)
- 2008/11/18 파파스카드 세번째 - 낱말카드/숫자카드
- 2008/11/18 파파스카드 2차 버전 - 동물원 (5)
- 2008/11/11 파파스카드 첫번째 구성 - 음식 (5)
- 2008/09/03 파파스카드 첫 시도가 될 ZooCard (2)
- 2008/07/08 아빠가 직접 만들어 (4)
- 2008/06/20 다시 시작하는 Photo Card Project
새로운 서비스 준비를 마무리하며...
Diary/Timelog | 2010/06/18 13:08

2010년 1월 시작과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 하나를 시작했습니다. 'PP'라는 프로젝트 였는데요...
프로젝트의 전체 큰 그림은 참 이쁘고... 멋지게 그려졌고, 시간이 허락한다면 괜찮은 모습으로 런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시작된 프로젝트였습니다. 근 6개월간 밤샘작업과, 경영진과의 의견 조율등을 거쳐 6월21일 많이 부족하지만 그 모습을 공개하게 될 예정입니다.
2005년 겨울 온라인 퍼블리셔를 목표로... 개인 맞춤형 보드게임 출판 서비스 기획에서 시작됐고...
2006년 서비스 구현을 위한 마땅한 솔루션이 없어 경흠,혜원 두 친구와 의기투합하여 솔루션 설계부터 개발까지 직접 진행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참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국내에서 처음으로 포토북(블로그북) 내지/표지 조합 퍼블리싱 모듈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편집 프로그램은 웹 서버 연동을 통해 템플릿 자동 업데이트 및 다운로드 기능과, 캘린더 제작을 위한 연산모듈까지 탑재한 통합 프로그램 이었고, 이 기능 추가를 위해 현승님께서 참 고생을 많이 하셨었죠 (이 번 기회에 다시한 번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상용화 서비스는 보류하게 되었고, 2009년 12월 새로운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결정 후 그동안 기획했던 서비스 플로우를 수정하고, 서비스 범위를 제한하고, 포토북,카드 모듈 중심으로 1차 서비스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성을 들였던 자체 솔루션을 활용하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이 남는게 사실이지만, 바뀐 웹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잠시 미뤄두는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바일 환경에 대한 대응도 물론 필요하겠구요... 크로스 브라우징에 대한 부분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또 다른 기회가 있을거라 생각해봅니다.
어떻든 이런 우여곡절을 겪고...
2010년 6월 21일 오후 1시 베타 오픈 일정에 맞춰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이젠 잠이 모자란 상태의 컨디션이 원래 그랬던 것 같이 무뎌졌을 정도로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많이 지쳐있지만...
부족하지만 잘 마무리 해서 팀원들과 함께 시원한 맥주 한 잔 나누며 함께 격려하고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화이팅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응원의 댓글을 달아주신분께 조그만 선물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
제 트위터로 보내주셔도 좋구요 ^^ ( @photoni ) http://www.twitter.com/photoni
(제 블로그는 이렇게 선물을 걸어도 댓글이 없거든요... 이번에 그 징크스를 좀 깰 수 있을까요? ㅋㅋ)
[ 붙이는글 ]
아직 맥/리눅스 사용자를 위한 배려를 하지 못하고, 윈도우 환경만 지원하지만 제휴 업체에서 올 하반기 새로운 플렛폼을 준비하고 있으니 맥/리눅스 사용자께서는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사용하실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파파스카드' 제작완료
POD service | 2008/11/25 18:06
게으른 아빠가 드디어 파파스카드를 완성했습니다.
편집 하느라 이틀동안 짬을내서 노가다를 하긴 했지만 이렇게 만들고 보니 잘했다 싶은 마음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인디고로 인쇄를 해서 재단을 하고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이쁘네요 ^^
며칠전 편집 내용에서 보여드린대로 앞면엔 사진이 들어가고...
뒷면은 무지개 색깔 배경에 단어와 글자들을 넣어서 편집을 했습니다.
무지개 색깔이 촌스러울줄 알았는데 이렇게 만들어서 보니 나름대로 깔끔하고 이쁘네요 ㅋㅋ
종이는 300g을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좀 얇은것 같아서 다음에 인쇄를 할때는 다른 재질의 종이를 골라볼까 합니다. 플레잉카드처럼 탱탱하지는 않더라도 어느정도 탄력이 있어야 할 것 같고 조금 더 두꺼워야 아이들이 다루기 좋을 것 같아서요... ( 세상엔 종이 종류가 어찌 그리 많은지... 잘 찾아보면 나오겠죠? ^^ ) 오파크지가 있으면 두번 생각하지도 않고 바로 그 종이로 제작을 하고 싶은데 요즘 그 종이를 구경해본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하더라구요 ^^ (참고, 오파크지는 보드게임이나 플레잉카드에 사용하는 종이로 가운데 보안 필름이 들어간 특수종이 랍니다.)
카드를 편집 하면서 예전에 한 번 만들어봐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그냥 인화해서 사용했던 엽서도 만들어 봤습니다. 앞면엔 파파스카드와 마찬가지로 제가 원하는 사진에 텍스트를 넣어서 편집을 했구요, 뒷면엔 엽서처럼 선을 넣어서 만들어 봤습니다.
몇 해 전 5x7로 인화해서 인사 드려야 할 분들께 드렸을때 그 표정을 잊을수 없었기에 올 해는 크리스마스와 연하장은 이 카드(가칭 MyPost)로 대신할까 생각중입니다. 옆서 받아보고 싶으신분은 비밀 댓글로 주소 남겨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
어떻게 생긴 카드인지 한 번 보실까요? ^^
오늘 밤...
연우군 아빠가 만든 '파파스카드'를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자기 얼굴이 들어간 사진과 가족들 얼굴이 들어간 카드, 연우가 직접 보았던 동물이 들어간 카드를 보면 좋아하겠죠? 흠.... 숙제 검사를 기다리는 초등학생 처럼 조마조마하고 들뜬 기분을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흐흐... 다음엔 어떤걸 만들어 볼까요?
함차님, 마음으로찍는 사진님, 돌이아빠님, 망고님, 비밀 댓글로 주소 알려주시면 이번주중 인쇄해서 다음주 초에 보내드리고 싶은데요... 댓글 꼭 부탁드립니다~ ^^
다른분들도 필요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선착순 두분께도 보내드리겠습니다.
파파스카드 - 동물카드 뒷 면 두가지 버전중 어떤게 더 좋아보이나요?
POD service | 2008/11/18 18:49
동물카드도 레인보우 버전과 화이트버전 두개로 편집을 해봤는데요...
어떤게 더 이쁜지 저는 통 모르겠네요... 어떤게 더 효과적일지도 잘 모르겠네요 ^^
그냥 보기에는 화이트 버전이 깔끔한게 좋긴 한데 좀 밋밋해 보이기도 하고...
레인보우 컬러는 색깔놀이로 응용할 수 있다는 것이 끌리기도 하고...
괜히 하나 더 만들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요~ ^^
파파스카드 세번째 - 낱말카드/숫자카드
POD service | 2008/11/18 18:42
낱말카드/숫자카드 한 번 봐주세요... ^^
앞면에는 해당 사물(대상)의 사진이 들어가 있습니다.
뒷면에는 해당 사물(대상)의 한글 자음과 숫자가 들어가 있구요...
아직 글을 모르는 아기들을 위해 색깔카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좀 촌스럼긴 하지만 무지개 색깔로 세개씩 짝지어 봤습니다.
제가 디자이너가 아니다보니... 이해해 주시구요 ^^
포토샵으로 하다보니 정말 힘들군요...
어서 프로그램을 완성해서 쉽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
파파스카드 2차 버전 - 동물원
POD service | 2008/11/18 09:30
처음 카드를 만들것을 생각하면서 제일먼저 떠오른 대상이 동물들이었습니다.
서울대공원에서 여러번 촬영을 해봤지만 동물원의 현실적인 문제로 다양한 동물을 찍는데 실패했습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동물들이 우리속에 갇혀있기 때문에 아무리 망원으로 땡겨서 철조망 안쪽을 촬영해 봐야 그 거리가 너무 짧기도 하고 우리의 기둥들이 굵다보니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없어 포기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퓨마, 표범, 늑대 같은 '호랑이,사자,코끼리'에 밀려 개방된 공간을 배정받지 못한 동물들의 사진은 찍을수가 없었습니다. 원숭이도 비슷한 상황이었지만 그나마 침펜지와 오랑우탄은 운이 좋아 4번째 방문만에 야외에서 찍을 수 있었을 뿐이죠...
흠... 우리나라에서 제대로된 동물카드를 만들고 싶다는 바램은...
이렇게 아쉬운 결과물을 만드는데 만족해야 하는 것 인지...
김중만 작가 처럼 아프리카까지 가서 생생한 사진을 담기 전에는 요원한일이 아닐까 싶네요...
아.. 정말 아쉽네요... ^^ 그럭저럭 모아본 카드 조합입니다. 이번 편집에는 고양이와 강아지도 포함하고 싶었지만 몇 종류 안되는 동물원 식구들 중에 뺄만한 동물이 없어서 고양이와 강아지는 '생활버전'에서 만들어 볼까 합니다.
망고님께서 고양이와 강아지 사진도 보내주신다고 하셨었는데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곧 연락 드리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럼... 틈 나는대로 빨리 빨리 마무리를 해볼겠습니다. ^^
파파스카드 첫번째 구성 - 음식
POD service | 2008/11/11 19:13
리사이즈해서 보여드릴께요... ^^
주말에 이런저런 이유로 편집을 마무리 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앞면만 편집을 해봤구요 뒷면은 해당 음식의 색깔을 참고하여 배경색으로 사용하고
글씨를 쓰려고 계획중입니다. 뒷면은 색깔공부 용도로 활용도 할 겸 말이죠... ^^
어떤것인지 궁금하셨죠? ^^
동물카드도 지금 편집중입니다.
끝나는 대로 가족카드도 만들어볼까 합니다.
(사진 찍어놓은게 생각보다 별로 없더라구요... 동물카드 24장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걱정입니다 ^^; )
각각의 카드 사이즈는 90mm x 50mm 랍니다.
파파스카드 첫 시도가 될 ZooCard
POD service/Papas Photo Card | 2008/09/03 13:14
파파스카드 첫 시도가 될 ZooCard
먼저 돌 지날무렵 아이들은 적게는 5여종 부터 많게는 10여종의 동물을 인지하게 됩니다.
사물을 인지하기 시작하게 되면서 아직은 동물원의 동물에 큰 반응을 보이지는 않겠지만...
30개월을 향해 가며 아이들은 동물원에서 본 동물들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 즈음... 엄마 아빠는 우리나라 동물원 중 대표적인 '서울대공원' '에버랜드'에 한 번 쯤은 아이와 함께 다녀오게 되겠죠..
아이를 유모차에 앉히고 아직은 엄마 아빠가 더 즐거운 동물원 나들이게 되셨을 거에요... ^^
저도 아이를 데리고 10개월 정도 부터 동물원에 여러번 다녀왔습니다.
물론 파파스카드 제작을 위한 사진 촬영도 겸해서 나름대로 즐거운 동물원 나들이를 했답니다.
동물카드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 였답니다. ^^
동물들 사진을 찍어서 하나 둘 모았지만... 종류가 많지가 않아 아쉽더군요...
여러분께서 가지고 계신 동물들의 멋진 사진이 있으시다면 함께 만들어 봤으면 좋겠네요...
앞 면에는 동물 이름이 들어갈 것이고...
뒷 면에는 동물 사진이 큼직하게 들어가게 되겠죠? ^^
아빠가 직접 만들어
POD service/Papas Photo Card | 2008/07/08 17:57
Papas PhotoCard Project 함께해요...
Papas Card 란...
아기가 태어나고 아이가 말을 배우게 되면서 서점에 들러 아이와 함게 읽을 책을 고르는 경험을
이 글을 일고계신 분들은 한 번 쯤 경험을 해보셨을 것 입니다.
책을 고르다 보면 보통 그 옆에 낱말카드, 인지카드, 숫자카드. 플래시카드 같은 카드류의 제품을 보셨을 것 입니다. 그러면 한 두개 꺼내서 보다가 마땅한 제품이 없어서 "에이 인터넷에서 한번 찾아보고 사주자"라는 생각에 그 제품을 내려놓고 다른 책으로 눈을 돌리는 경험을 한 두 번쯤 해보셨을 것도 같네요...
저도 그런 경험을 하게 되면서 "그럼 내가 직접 만들어 줘야 겠다" 라는 결심을 하게 됐고...
2년 전 부터 혼자 계획을 하고 어떤 것들을 만들어야겠다 생각만 할 뿐, 솔루션 개발과 서비스 기획 등 바쁘다는 이유로 아직까지 그 생각을 머릿속에만 가지고 있고 실천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고 MyPOD서비스도 어느정도 그 뼈대를 갖춰가고 있기에...
많은 아빠,엄마들과 함께 카드 형태의 교구를 직접 만들어야겠다는 결심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카드 구성은 이렇게 되겠죠?
명함 크기에 앞면에는 '아빠 사진' 뒷면에는 한글로 '아빠'라고 써있고,
또 다른 한장의 앞면에는 '엄마 사진' 뒷면에는 한글로 '엄마'라고 써있고
또 다른 한장의 앞면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 사진' 뒷면에는 '장난감'이라고 써있고
또 다른 한장의 앞면에는 '집에서 먹는 우유 사진' 뒷면에는 한글로'우유'라고.......
.
.
.
이렇게 우리 주변에 있는 사물을 연관 시켜 아이들이 대상을 좀 더 현실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카드를 만들어준다면 아이들은 어떤 대상을 처음 접하고 그 대상을 일반화하는 과정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카드에 들어가는 사진은 아이 주변의 것 들 부터 시작하면 그 대상이 정말 무궁무진하겠다 싶더군요...
그렇게 편집된 98장의 각 각 다른 카드를 아이와 함께 펼쳐보는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다음주 쯤 sample을 한번 먼저 만들어 볼까 합니다.
이렇게 글로 주저리 주저리 풀어놔 봐야 감흥이 덜 할 수 밖에 없겠다 싶어구요
먼저 제가 몇 개 만들어서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PSD파일도 공개 하겠습니다.
누구나...
어떤 아이디어라도 좋습니다.
어떤 사진이라도 좋습니다.
댓글이나 트렉백으로 의견을 남겨주셔도 좋구요...
사진을 찍어서 사진을 제공해 주셔도 좋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생활에서 접하는 대상이라면 무엇이라도
소중하게 담아 보려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아빠가 정성스럽게 사진을 찍고 편집을 해서 만들어 준 세상에 하나뿐인 카드를 가지고 세상을 알아간다면 그보다 더 가슴 벅찬 감동이 또 있을까요?
자세한 진행 일정과 방법은 앞으로 계속 글과 사진을 통해 알려드리고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많은 대한민국의 아빠 엄마의 참여를 기대해 봅니다.
[프로젝트 참가자께 드리는 작은 선물]
본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모든분께 직접 만드신 카드를 한벌씩 무료로 제작해 드리고...
곧 오픈할 UCC Card 상품으로도 등록을 해드리고자 합니다.
(UCC에 대한 부분도 곧 공개하겠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Photo Card Project
POD service/Papas Photo Card | 2008/06/20 15:00
벌써 2년이 지났다니......
2년 동안 뭘 했기에......
그때부터 만들었으면 더 많은 아빠 엄마들이 아이에게 직접 만든 낱말카드와 인지카드를 가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 텐데...... 아이한테 좋은 아빠가 되는데 최대 걸림돌이 게으름이었다는 사실에 반성을 하게 됩니다.
2년 전 글 보기
그래서!
다시 한번 그 동안 찍어놓았던 사진들을 모아서 카드 만드는 방법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해볼까 합니다.
아빠,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는 낱말카드, 숫자카드, 플래시카드 만들기라 생각 하시면 될거에요...
함께 하실분들은 메일이나 댓글로 알려주시면 참여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2차 공지를 통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달 말까지 중요한 일들 마무리 하고 Start!! 예정입니다. ^^















3일 남았군요.
주말 동안 준비 잘하시고 오픈 잘하시길 기원할께요..^^/
홧팅입니닷~
sadrove님 고맙습니다.
네.. 잘 마무리해서 월요일에 공개 하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