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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10 새로운 iMac 과 Macbook (3)
새로운 iMac 과 Macbook
Diary/Timelog | 2009/11/10 09:30
지난 며칠간 이런저런 이유로 웹서핑을 거의 하지 못했었는데
오늘 오랜만에 애플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뒤늦게 신제품 출시가 있었던 것을 알았습니다.
유니바디 맥북이 사라지고 새 옷을 입은 맥북의 동그란 디자인이 아직은 낯설지만...
맥북 보다는 아이맥에 더 관심이 가는군요... 27인치로 더 넓어진 화면이 멋지군요

맥북 신형도 보시죠

조금 두꺼워보이는 느낌이지만 전체적으로 더 깔끔해진 것 같네요...
4년째 접어든 초기 맥북프로도 뭐 아직까지 쓸만하고 제가 일하는데 없으면 안되는 존재로 건실하게 살아있지만 언제나 애플의 신제품 출시 소식은 그런 마음을 자꾸 흔들어놓으니 참... 애플의 전략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집에있는 PC도 슬슬 맛이 가고 있어서 iMac에 자꾸 눈이가는건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
오늘 오랜만에 애플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뒤늦게 신제품 출시가 있었던 것을 알았습니다.
유니바디 맥북이 사라지고 새 옷을 입은 맥북의 동그란 디자인이 아직은 낯설지만...
맥북 보다는 아이맥에 더 관심이 가는군요... 27인치로 더 넓어진 화면이 멋지군요

맥북 신형도 보시죠

조금 두꺼워보이는 느낌이지만 전체적으로 더 깔끔해진 것 같네요...
4년째 접어든 초기 맥북프로도 뭐 아직까지 쓸만하고 제가 일하는데 없으면 안되는 존재로 건실하게 살아있지만 언제나 애플의 신제품 출시 소식은 그런 마음을 자꾸 흔들어놓으니 참... 애플의 전략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집에있는 PC도 슬슬 맛이 가고 있어서 iMac에 자꾸 눈이가는건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





다만 27" core i5 가격이 ㅎㄷㄷ 하다는게 문제일 겁니다. 흑.
네 정말 가격이 만만치않더라구요...
그래서 그 덕분에 외면하고 있을수 있답니다. ㅋㅋ
안녕하세요
블로그검색 온타운 쥔장입니다.
막 등록하였습니다.
http://ddoza.ontown.net/859 <- 온타운에서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꼭 읽어주세요
그럼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