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POD 서비스 4월을 준비한다.
Project/POD service | 2008/02/01 09:36
지난해까지 1년 반동안 진행해온 omybook서비스가 4월이면 정식 오픈을 하게 된다.
현재 베타오픈 이후 발생한 문제점들에 대한 정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니 그 일정이 마무리되는 시점이
아마도 4월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또 어떤 변수가 발생할지 누구도 모르지만 그렇다는 얘기다.
그와 함께 지난 연말 새롭운 기획안이 이제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간다.
문서로 체계화 하고 마케팅 계획을 구체화 하면서 4월까지는 이것도 함께 정리가 될 것같다.
UCC 출판의 기본 개념도 정리가 된 상태여서 곧 BM특허도 준비해야 하는 바쁜 일정이 예상된 2월이 시작됐다.
모 업체에서 어중간한 개념의 UCC출판 서비스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고 있지만, 어떤 루트를 통해서인지 2년전 부터 기획하고 있었던 기획안의 레이아웃이 흘러나가면서 그 업체의 움직임을 빠르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지만, 어떻든 현재 내가 준비하고 몇 년간 기획해온 만큼 제대로된 서비스를 한 번 세상에 선보이고 싶은 생각 뿐 이다. 내가 여러 일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우선순위에 밀려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동안 그 누군가는 빠르고 공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결과가 아닐까?
아무리 뛰어난 상품이나 기획안이라도 그 계획을 구체화 하고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발만 동동 구르는 실수를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 더이상 그럴 시간적 여유도 없는게 사실이다. 그래서... 마음은 급하고 머리는 복잡하게 바삐 돌아가는 중에도 조금 여유있는 마음으로 모든 상황을 포용하면서 크게 생각하며 접근하려 한다.
그것이 MyPOD 서비스가 기다려지고, 4월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현재 베타오픈 이후 발생한 문제점들에 대한 정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니 그 일정이 마무리되는 시점이
아마도 4월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또 어떤 변수가 발생할지 누구도 모르지만 그렇다는 얘기다.
그와 함께 지난 연말 새롭운 기획안이 이제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간다.
문서로 체계화 하고 마케팅 계획을 구체화 하면서 4월까지는 이것도 함께 정리가 될 것같다.
UCC 출판의 기본 개념도 정리가 된 상태여서 곧 BM특허도 준비해야 하는 바쁜 일정이 예상된 2월이 시작됐다.
모 업체에서 어중간한 개념의 UCC출판 서비스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고 있지만, 어떤 루트를 통해서인지 2년전 부터 기획하고 있었던 기획안의 레이아웃이 흘러나가면서 그 업체의 움직임을 빠르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지만, 어떻든 현재 내가 준비하고 몇 년간 기획해온 만큼 제대로된 서비스를 한 번 세상에 선보이고 싶은 생각 뿐 이다. 내가 여러 일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우선순위에 밀려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동안 그 누군가는 빠르고 공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결과가 아닐까?
아무리 뛰어난 상품이나 기획안이라도 그 계획을 구체화 하고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발만 동동 구르는 실수를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 더이상 그럴 시간적 여유도 없는게 사실이다. 그래서... 마음은 급하고 머리는 복잡하게 바삐 돌아가는 중에도 조금 여유있는 마음으로 모든 상황을 포용하면서 크게 생각하며 접근하려 한다.
그것이 MyPOD 서비스가 기다려지고, 4월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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